“저 한마디만 해도 될까요?" 학부모 AI 교과서 참관 후기
이
이제는작가 (221.♡.202.179)
2025년 1월 17일 PM 09:50 · 수정됨(22:57)
조회 3,317 공감 0
조잡한 AIDT
모두가 만류하는데 왜 교육부만 옳다고 합니까?
————
검증 과정이 너무 부실하네요
도입을 앞두고 국회에서 막으려고 열일 중입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교육감이 교육부가 시간을 정해놓고 밀어부치고 있다고 증언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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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1.17 · 119.♡.237.81
받아먹은게 있으니까요? -
폭폭풍의눈
→ kita
25.01.17 · 220.♡.208.227
이유는 딱 이거죠 - 바
바람의그림자
25.01.17 · 115.♡.251.37
만료 》》》만류 수정 부탁드려용 -
Kkissing
25.01.17 · 218.♡.232.29
도대체 얼마를 해드셨길래. -
골골드플랫
25.01.17 · 119.♡.53.7
누군가가 슈킹하려고 했었나 보네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 골드플랫 작성자
25.01.17 · 221.♡.202.179
많은 이슈에 뭍혀 있지만 굉장히 심각한 사안입니다.
아이들, 학부모를 빨대 삼고 있어요 -
KKlaus
25.01.17 · 14.♡.51.15
장관씩이나 됐으면서...업체랑 한탕 해먹을라고 했다고 시원하게 말할 배포도 없네요 - 백
백마삼분대장
25.01.17 · 118.♡.235.33
슈킹 파봐야겠네요..
부실하고 실무자 관련자 다 반대하는데 저렇게밀어붙인다?? -
규규링
25.01.17 · 49.♡.153.151
교육부에서 슈킹하는 돈이 있나봅니다.
그것도 보통 사이즈가 아니니깐 저러는 거겠죠? -
블블루지
→ 규링
25.01.17 · 219.♡.36.36
비상교육이 가장 큰 점유율 예상하던데, AI교과서 도입이 완성되는 시점 (몇년후..)
AIDT 구독료 예상치를 최소 보수적으로 잡아서 3300억정도로 추정하는 글이 있더군요.
지금 구독료에 대한 정부와 업체간 갭이 큰걸로 보이는데, 한 3배정도였으니
가장 큰 업체가 매년 구독료만 1조 정도 거둬들일 사업계획을 갖고 여기 들어왔다는거죠.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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