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민주당 시절 대체 어떻게 살았죠
기
기립근 (106.♡.192.169)
2025년 1월 18일 AM 12:41 · 수정됨(09:03)
조회 3,190 공감 0
모든게 흐릿하고 되다가도 안되고 이유도 모르겠고 정보도 없고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겠지 믿고 있으면 허구헌날 합의와 협상만 하다가 누더기가 되고 결국 정신차려보면 국짐 유리하게 돼있고...
와 이런 고구마 시절을 어떻게 살았나 몰라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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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1.18 · 211.♡.11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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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1.18 · 221.♡.34.113
수박 때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초반 뭐지뭐지 하고 어리둥절 했다가
나중에 그게 수박 들 때문임을 알고 정말 치를 떨었죠. -
Ggar201
25.01.18 · 222.♡.92.129
그땐 그래도 동교동계 있을땐 어떻게 살았지 하면서 고쳐쓰자 했었죠 -
곰곰딩이
25.01.18 · 210.♡.70.29
그게 당연한거다 하며 살았죠
바보같이 -
DDarthVader
25.01.18 · 110.♡.202.170
수박들 뒷통수 치던 생각하면 순간 혈압오릅니다. -
440권
25.01.18 · 58.♡.57.130
박정희, 전두환때도 살았으니까요. 조금씩 전진하는 겁니다. -
AAKANAD
25.01.18 · 220.♡.202.211
이낙연도 그 전보다는 나은거였어서요... 점점 좋아지는 중입니다. 대충 문재인 대통령님 당대표 시절 안철수 하던 짓만 생각해 봐도.. -
흔흔적의의미
25.01.18 · 58.♡.151.58
안철수 시절도 버텼는걸요? ㅎ.. ㅠㅠ -
달달과바람
25.01.18 · 14.♡.23.97
그래도 깨어 있는 현명한 당원들의 조직된 힘이 있어 수박을 꽤 쳐냈고, 나라를 누더기로 만든 내란당과 굥거니 때문에 국민이 똘똘 뭉쳐 각성하니 지극히 어렵긴 하지만 과거와 달리 그 어느 때보다도 밝고 선명하게 민주화의 빛을 이어가고 있어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부일매국 사이비 세력의 후예들과 달리 민주 시민은 또 하나 진보의 계단을 크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힘든 혼란스러운 시기이지만 오히려 더 큰 새로운 희망이 보이기도 합니다. -
액액숀가면
25.01.18 · 223.♡.20.238
이명박근혜 특사 하면서, 커밍아웃했죠.
그전까지 속아 살았죠.
멍청이 이명박근혜가 뭐라고 특사를, 그거 안했으면 계속 속아서 이낙연 대통령 만들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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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집회 나가서 개딸, 냥아들이랑 같이 민주당사 보면서 '민주당은 할 수 있다!' 외치면서 집회했지요.
갑갑한 속을 집회나가서 풀면서 버텼어요. ㅎㅎㅎㅎ
그 시기 제 네이버 잼마을 닉넴이.. '민방위 끝낸 대머리 개딸' 이었던 것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