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예약했습니다.
vader

Lv.1 vader (175.♡.200.57)

2024년 4월 17일 AM 12:47 · 수정됨(08:29)

조회 1,213 공감 0

젤 비싸기 시작하는 7월 중순에 예약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모시고 가는 효도 여행입니다. (△아직 멀었냐 △음식이 달다 △음식이 짜다 △겨우 이거 보러 왔냐 △조식 이게 다냐 △돈 아깝다 △이 돈이면 집에서 해 먹는 게 낫다 △이거 무슨 맛으로 먹냐 △이거 한국 돈으로 얼마냐 △물이 제일 맛있다 금지)

어린이가 너무 자라나서... 중학생이 되어서 성인 요금 받는다니 너무 슬프네요. 

둘째는 앞으로 4년 후 까진 어린이 요금입니다. 

최근 5년 동안 여름에 제주도만 갔는데 간만에 온 가족이 여권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5)

  • jayson

    jayson Lv.1

    24.04.17 · 121.♡.251.79

    효자는 추천이쥬.!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24.04.17 · 223.♡.21.207

    저는 태국 가족 여행 결제 완료 했어요! 저희 엄마 첫 해외여행입니다! 저희는 5월에 갑니다!
  • Artemis

    Artemis Lv.1

    24.04.17 · 242.♡.147.249

    나짱이 맞는지 나트랑이 맞는지 잘 몰겠지만, 여튼 해안가쪽 호텔에 묵으시겠지요? 메리어트랑 인터콘티넨탈인가로 죽 연결된...아님 그 앞 섬 리조트이든지요. 이건 잊지말고 꼭 하세요. 해!수!욕! 보통 호텔 수영장이 좋아서 깔끔하니 풀에서 주로 즐기지만 나트랑 호텔전용비치 나가시면 바다가 적당한 수심에 찰랑찰랑 흔들리는 정도가 음...케러비안베이 파도풀에서 파도 끝나고 잔잔한 타임 그거랑 약간 비슷한게 여튼 죽입니다. 바다에는 현지인들이 주로 있었지만 전용비치는 여유 있어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 산날망

    산날망 Lv.1 → Artemis

    24.04.17 · 14.♡.232.36

    현지어로 나짱이 맞습니다. Tr이 ㅉ 소리가 납니다. 좀 더 정확하게 하면 냐짱입니다.
  • 란데셀리암

    란데셀리암 Lv.1

    24.04.17 · 251.♡.132.106

    작년에 비슷한 시기에 나트랑 다녀왔는데, 참 좋았습니다. 많이 올랐다해도 한국 비교하면 물가가 아직 차이가 많이 나서 부자 코스프레하며 먹고 싶은거 잔뜩 먹으며 다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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