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가장인데 백수되신 분들계십니까?
코
코쿠 (121.♡.203.151)
2025년 1월 18일 AM 08:04 · 수정됨(01. 20. 07:44)
조회 4,252 공감 0
1. 이직 도전중
2. 창업 준비중
3. 임시직 (배달, 대리기사)
4. 3.하면서 1 or 2
5. 쌓아놓은게 있어 곶감빼먹듯이 빼먹으며 한량
…
5하고 싶습니다만 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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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SSA
25.01.18 · 104.♡.68.24
본의아니게 반갑습니다 ㅜㅜ 저는 아직 꿈꾸는 기분이라 멍합니다. 빨리 정신을 차리고 힘내야 할텐데요! ㅠ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1.18 · 116.♡.169.232
어.. 마침 냉동실에 곶감 쟁여놓고 하나씩 빼먹고 있긴 합니다만..... -
단단아
25.01.18 · 106.♡.197.84
저도 5번 하고 싶지만..현실은 출근 준비중입니다. 자영업자이자 엄마인 입장에서 남편은 1번 해주는게 가장 안정적이긴 합니다. -
RRealtime
25.01.18 · 75.♡.158.112
어제 여주 얘기 하셨잖아요?
저도 마음 같아서는 조기 퇴직하고 여주, 이천, 증평 등등에 오래된 집 리모델링해서 들어가 살고 싶네요. 하시던 일이 있으니 관련 된 일을 해보시면 어떨지...
유튜브에 종종 뜨는 목공이나 콘크리트 화로 만드는 영상을 멍하니 보면서, 한적한 곳에서 저런 것 만들며 살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하곤 합니다 ㅎㅎ -
고고약상자
25.01.18 · 192.♡.86.244
요즘엔 대부분 80 넘어서까지 사시니까, 60에 은퇴해도 거의 20년 넘게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끔찍하죠.
그래서 저는 70이 넘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하는 일이 있어야 덜 지루할 것 같아서요. -
IIIiNixII
25.01.18 · 211.♡.187.52
제 꿈도 5번입니다. :D -
슈슈가케인
25.01.18 · 219.♡.50.136
다행히 혼자인 백수고 5를 꿈꾸지만 개뿔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ㅠㅠ - 채
채리새우
25.01.18 · 61.♡.207.155
고생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하시고 또 힘차게 나아가야죠. 좋은 일 있으실겁니다. -
민민한량
25.01.18 · 220.♡.160.49
저 부르셨나요? ^^;
열심히 달려오셨기 때문에 잠깐 숨돌리는 시간이 주어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될겁니다. 잠시 지친 나 자신을 위해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1.18 · 61.♡.223.158
둘째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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