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께서 극우신데 ㅠㅠ
미
미달이 (124.♡.162.207)
2025년 1월 18일 PM 02:47 · 수정됨(18:39)
조회 7,190 공감 0
저희 남매가 어르고달래고 협박(?)도 해보고 호소도 해봤지만 교회다니시면서 극우가 되신 우럼마 ㅠㅠ
이번 설선물로 쪼민씨 화장품이랑 홍삼 선물 드리려고 지금 주문하려구요☺️
조민씨 상품이라고 말할까요,말까용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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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18 · 117.♡.11.101
교회가 악마죠 - 온
온달75
25.01.18 · 121.♡.108.244
뭐가 문제일까요? -
라라이투미
→ 온달75
25.01.18 · 122.♡.208.242
교회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르신들 앉혀 놓고 설교 하면서, 정치 얘기 꺼내는거, 그 시간이 온전히 세뇌 시간이 되는거죠. 다른 정상 국가들처럼 정치에 개입하는 목사들을 처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꿀꿀비
25.01.18 · 58.♡.93.39
우선은 선물하고 나중에 알려주시는게... -
Hhunio
→ 꿀비
25.01.18 · 211.♡.68.67
그냥 선물하시고 다 쓸데쯤에 말씀을 하세요. ^^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1.18 · 112.♡.192.15
예수님이 대한민국의 다수??의 교인들을 보시면 뭐라할지 궁금합니다. -
SSuperstar
25.01.18 · 117.♡.154.60
선물 주시는 분이 뭘 걱정을 하셔요.
맘편하신대로 조민씨 상품이라고 하셔요. -
클클리앙난민이라는
→ Superstar
25.01.18 · 122.♡.92.173
주면서 말하면 그 말 듣고 바로 내던지실 듯. -
몬몬순
25.01.18 · 182.♡.21.63
주술에 빠진 놈을 기독교 신자들이 지지하거나,
자유민주주의 떠들던 놈들이 독재자를 지지하는 걸 보면,
정말 코미디예요. -
BBlueCircle
25.01.18 · 39.♡.230.199
그냥 드리는 걸 추천 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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