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rth (116.♡.148.34)
2024년 4월 17일 AM 03:05
올해는 좀 덜 슬픈가 했는데...
이 사진에 코 끝이 또 시큰거리네요...
자식 잃은 부모님의 심장에....
헛소리로 말뚝질하는 것들....
주둥이에 말뚝질 해 버리고 싶습니다.
무명
24.04.17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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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