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구매를 실패하면 돈도 아깝고 괴로워요.
아
아루기 (125.♡.227.49)
2024년 4월 17일 AM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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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젤카야노를 3년정도 신다가 갑자기 발이 아파서 스케쳐스 고워크 아치핏을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했습니다.
그러다 쿠션이 다 꺼진건지 6개월만에 아식스 젤님버스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발볼이 넓어 4E 사이즈를 신는데 아식스가 직구안해도 되서 샀는데 생각보다 발볼이 좁고 불편해서 또 스케쳐스 고워크를 샀는데 이게 종류가 여러가지더라구요.
아치핏을 사야했는데 그냥 고워크를 샀는데 약간 구두같고 불편해서 고민하다가 아치핏으로 재구매했습니다.
오늘 첨 신고 나가봤는데 생각보다 불편하고 발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없어서 불안한 느낌까지 들고 발도 아팠습니다.
그러다 문득 양말이 문제인가 싶어서 평 좋은 스포츠양말을 구매해서 배송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매장가서 뉴발란스 2e라도 신어보고 결정할걸 그랬나 참 후회가 됩니다.
발볼만 넓지않았어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을텐데 발볼도 넓고 발등도 살짝 높아서 신발 고르기가 참 어렵네요.
매장을 가서 신어봐야하는데 밖에 나가면 너무 힘들어서 자꾸 미루게 되고 브룩스나 호카오네 이런데 매장은 너무 멀고 이번에 산 양말만 믿어보고 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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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24.04.17 · 249.♡.223.139
전 한번 맘에들면 단종되지않는한 그거만 인터넷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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