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와 김상수 작가가 일본의 한국 총선에 대한 기사를 공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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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7일 AM 07:07 · 수정됨(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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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비교적 객관적으로 한국의 4.10 총선거 결과를 보는 시각도 있다. 사와다 카츠미(澤田克己)・마이니치신문 논설위원(毎日新聞 論説委員)의 시각이다. https://weekly-economist.mainichi.jp/articles/20240415/se1/00m/020/005000d

 

 "... 한국 총선(4월 10일)은 윤석열 정권의 여당 ‘국민의 힘’ 대패로 끝났다. 여당이라는 입장에서 이렇게까지 대패하는 것은 역시 역사적 대패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韓国の総選挙(4月10日)は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政権の与党「国民の力」の大敗に終わった。

与党という立場でここまで負けたのは、やはり歴史的大敗としか言うしかない。

 

패인은 유아독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윤석열의 언동이다. 게다가 3월에 깃발을 든 조국 전 법무장관의 신당이 돌풍을 일으킨 영향을 받았다."

 

敗因は、唯我独尊とも言える尹大統領の言動だ。それに加えて、3月に旗揚げした曺国(チョ・グク)元法相の新党が突風を巻き起こした影響を受けた。

 

"... 출구조사에 따르면 지역구 선거에서 최대 야당 ‘더불어 민주당’ 후보에 투표한 사람의 40%가 비례대표로 조국혁신당에 투표를 했다. 이는 민주당에 비판적인 유권자들이 기권이 아닌, 조국혁신당에 투표하면서 민주당에 투표한 것이다. 이 층을 조국혁신당이 파고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국민의힘당 접전의 선거구에서는 이것이 민주당의 결정적으로 이긴 요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出口調査によると、小選挙区で最大野党「共に民主党」の候補に票を投じた人の4割が比例では祖国革新党に入れた。民主党の李在明(イ・ジェミョン)代表による強引な党運営に嫌気が差した支持者が棄権に回るのではないかと見られていたが、この層を祖国革新党が掘り起こしたとみられる。接戦の選挙区では、これが決定的な要因になった可能性が高い。

 

"... 득표율 1포인트 정도의 차이로 당락이 정해진 선거구가 많아 1000표 이하의 접전으로 민주당 후보가 이긴 선거구도 있다. 조국혁신당의 야당표 발굴 효과가 컸던 것은 여기에서도 엿볼 수 있다." 

 

得票率1ポイント程度の差で決まった選挙区が多く、1000票以下の接戦で民主党候補が制した選挙区もある。祖国革新党の野党票掘り起こし効果が大きかったことは、ここからも伺える

 

"... 이번 선거 결과는 진보파의 중축을 차지하는 '86세대'가 아직도 건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과 미국과의 제휴를 중시한 군사 정권에 대한 비판을 기조로 하는 한국의 진보파는 민족주의의 색채가 강하고, 일본과의 역사 인식 문제에서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기 쉬운 만큼, 일본에 있어서는 마음 되는 점이 될 것 같다."   

 

だが今回の選挙結果は、進歩派の中軸を占める「86世代」がまだまだ健在であることを示した。日米との連携を重視した軍事政権への批判を基調とする韓国の進歩派は民族主義の色彩が強く、日本との歴史認識問題では強硬な立場を取りがちなだけに、日本にとっては気になる点となり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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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청라고개 Lv.1

    24.04.17 · 115.♡.241.152

    극우 언론답게 반일을 우려하는군요.
    패인은 윤의 유아독존적인 언행이라는 추상적인 분석으로 끝났군요.
    자민당 일당독재가 수 십년 계속되는 일본은 이번 총선이 충격이겠지요.
    자매같은 정당이 몰락하는 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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