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팬입니다...
온
온도 (110.♡.113.197)
2025년 1월 19일 AM 01:55 · 수정됨(02:26)
조회 774 공감 0
90분간 답답했습니다.
수비도 끈적하고... 공격은 좀 안풀리고...
근데 그래도 90분 넘어서자마자 한골을 넣고,
두번째 골까지...
팀이 좀 답답해도 끝까지 응원하니 이기네요.
이거 좀 우리 같죠? 수비가 끈적해도, 끝까지 서로 응원하면서
구속 가봅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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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25.01.19 · 12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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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튜벨라미
25.01.19 · 118.♡.74.132
올시즌은 리버풀 우승각이죠 ~ - 와
와사비
25.01.19 · 182.♡.231.44
우리집 한남자는 해외출장갔고 한놈은 이새벽에 보는중인데 축구 관심없는 사람이라..이해불가이긴합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1.19 · 122.♡.173.169
You Will Never Walk Alone
When you walk through a storm - 폭풍속을 홀로 걸을 때에는
Hold your head up high - 고개를 높이 들어라
And don't be afraid of the dark - 어둠을 두려워하지 말라
At the end of a storm - 그 폭풍의 끝엔
There's a golden sky - 황금빛 구름과
And the sweet silver song of a lark - 종달새의 달콤한 은빛 노래가 있을테니까
Walk on through the wind - 바람을 헤치고 걸어라
Walk on through the rain - 빗속을 헤치고 걸어라
Though your dreams be tossed and blown - 비록 꿈이 상처받고 흔들릴지라도
Walk on, walk on - 걷고 또 걸어라
With hope in your heart - 마음 속 희망과 함께
And you'll never walk alone - 그대는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You'll never walk alone - 그대는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Walk on, walk on - 걷고 또 걸어라
With hope in your heart - 마음 속 희망과 함께
And you'll never walk alone - 그대는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You'll never walk alone - 그대는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
트트라팔가야
25.01.19 · 58.♡.217.6
누네즈 뭔일인가요. ㄷ ㄷ - 온
온도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1.19 · 110.♡.113.197
누네즈 교체할때 한숨 쉬었는 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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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누네즈 아니 누신이 2골을 넣어줄 줄이야.
앞서는 1위 임에도 연속되는 지난 경기들 무승부에 날려먹은 승점이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