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잘 수가 없네요
귀
귀찮아서 (211.♡.140.199)
2025년 1월 19일 AM 02:41 · 수정됨(03:06)
조회 1,193 공감 0
어찌 될지 궁금해서 아 물론 구속영장 나오겠지만 통쾌한 순간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싶어 안자고 있는데 얼른 자고 싶네요.
저도 사진 없으면 허전하니 엊그제 먹은 전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댓글 (8)
- 나
나야
25.01.19 · 49.♡.154.125
일까지 해서 피곤한 토요일인데 눈이 말똥말똥 합니다 ㅠㅜ - 귀
귀찮아서
→ 나야 작성자
25.01.19 · 211.♡.140.199
저는 매우 졸린데 눈뜨고 기다리고 있어요. 음 이거 뭐라고 이렇게 뜸들이나요. - 와
와사비
25.01.19 · 182.♡.231.44
자다가 한시간 자고 뜬눈이에요..ㅎㅎ
어이가 없습니다 - 귀
귀찮아서
→ 와사비 작성자
25.01.19 · 211.♡.140.199
자다 깨면 더 피곤한데요.. 온국민을 피곤하게 만들고 도대체 뭐 별 희안한 사람이에요. -
호호루룩
25.01.19 · 123.♡.89.58
아... 배안에서 집회가 열렸나... 난리가 났네요 ㅠㅠ - 귀
귀찮아서
→ 호루룩 작성자
25.01.19 · 211.♡.140.199
ㅋㅋㅋ 너무 신박한 표현이십니다. 이와중에 제 뱃속도 눈치가 없네요. -
키키우드
25.01.19 · 116.♡.97.81
이제 주무셔도 되요 - 귀
귀찮아서
→ 키우드 작성자
25.01.19 · 211.♡.140.199
네네네 이제 자도 되겠네요 근데 잠이 확 깼어요 기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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