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멋진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4월 17일 AM 07:39 · 수정됨(08:49)
조회 2,112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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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ika
24.04.17 · 112.♡.97.184
지하철에서 디버깅하다 내릴역도 못내려본 경험이 있는 입장에서 완전 공감되네요 ㅎ -
PPINECASTLE
24.04.17 · 39.♡.79.180
공공기관 레포트 제출 날인데 갑자기 그날만 되면 왜 그렇게 고장이 잘나던지...
그거 노트북 들고 뛰면서 업로드하면서 담당자한테 쫓아간 기억도 나네요. -
멋멋과여유
24.04.17 · 253.♡.191.239
아... 대장님.. ㅜㅜ - 에
에르메스
→ 멋과여유
24.04.17 · 118.♡.3.102
{emo:cat.gif:50}
뜬금 없이 소환되는.. ㅋㅋ -
렌렌더
→ 멋과여유
24.04.17 · 175.♡.223.148
ㅋㅋㅋㅋ ㅠㅠ -
감감말랭이
→ 멋과여유
24.04.17 · 223.♡.22.210
Subway
Develop
Knight
맞죠? - L
loveMom
24.04.17 · 242.♡.248.151
버스에서도 열일하던, 꾸벅꾸벅 졸아가며 일하던 스드크님 생각나네요
ㅈ된 어른이 아니라 '멋진 어른' 입니다 {emo:b.gif:50} -
멋멋과여유
→ loveMom
24.04.17 · 253.♡.191.239
{emo:bb.gif:50} -
윤윤사모
→ loveMom
24.04.17 · 124.♡.160.8
앙된 어른? - L
loveMom
→ 윤사모
24.04.17 · 242.♡.24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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