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앵커' 조현용, 클로징 멘트 中 눈물 언급 "아저씨가 흉하게.."[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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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9일 AM 05:02 · 수정됨(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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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현용은 "이걸 매일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오늘은 무슨 생각으로 클로징 멘트를 해야 할 지 생각하고 있다. 그러다 자다가 깨면 졸린 눈으로 메모를 막 한다"라고 클로징 멘트의 탄생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조현용은 클로징 멘트 중 울컥했던 이야기가 나오자 "울진 않았어. 울컥한 거지. 아저씨가 흉하게 울면 안되는데.."라고 해명했다.


그 순간을 옆에서 직접 목격했던 김수지는 "감정에 동요돼 실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버텼다"라고 답했다. 또 당시 조현용이 뉴스가 끝난 후에도 바로 나오지 못하고 한참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번 내란 속에 스타 앵커 탄생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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