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앵커' 조현용, 클로징 멘트 中 눈물 언급 "아저씨가 흉하게.."[전참시]
포
포이에마 (39.♡.204.94)
2025년 1월 19일 AM 05:02 · 수정됨(16:40)
조회 2,791 공감 0

이에 조현용은 "이걸 매일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오늘은 무슨 생각으로 클로징 멘트를 해야 할 지 생각하고 있다. 그러다 자다가 깨면 졸린 눈으로 메모를 막 한다"라고 클로징 멘트의 탄생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조현용은 클로징 멘트 중 울컥했던 이야기가 나오자 "울진 않았어. 울컥한 거지. 아저씨가 흉하게 울면 안되는데.."라고 해명했다.
그 순간을 옆에서 직접 목격했던 김수지는 "감정에 동요돼 실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버텼다"라고 답했다. 또 당시 조현용이 뉴스가 끝난 후에도 바로 나오지 못하고 한참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번 내란 속에 스타 앵커 탄생이네요 ㅎㅎㅎ
댓글 (2)
-
RRanomA
25.01.19 · 125.♡.92.52
내란 사태 때 MBC 기자들 피곤한 게 보이더군요. -
BBearCAT
25.01.19 · 183.♡.210.214
{video: https://youtube.com/shorts/0svO8OAjjzY?si=w8EsPZOZWcAd-Obv }
항상 감사합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