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윤석열을 위해 자기 인생을 배팅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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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tainer (27.♡.30.53)

2025년 1월 19일 AM 06:30 · 수정됨(07:07)

조회 1,160 공감 0

진짜 어리석네요


그깟 윤석열을 위해

처벌을 감수하고 법원에서 폭동을 일으키다뇨..


자기 인생이 그렇게 가치가 없나요?

아..하긴 그러니깐....그랬겠군요

댓글 (7)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5.01.19 · 183.♡.237.21

    지능의 문제죠
  • 단아

    단아 Lv.1

    25.01.19 · 106.♡.196.217

    진짜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저 사람들에게 윤씨가 그정도라니...전 기차 발 올린 사진만 봐도 사람 인성이 눈에 보여서 너무 싫던데..ㅜㅜ
  • 빼꼼

    빼꼼 Lv.1 → 단아

    25.01.19 · 14.♡.52.185

    그들에겐 그게 정상이였나봐요. 뭐눈에는 뭐만보인다는거죠.. 진짜 싫습니다.ㅠ
  • 윤사모

    윤사모 Lv.1

    25.01.19 · 124.♡.160.101

    서울구치소에 가고 싶은가 보죠. "하늘이 내린" 그분 옆에서 시중들고 싶은가 봅니다.
  • 퓨리오사7 Lv.1

    25.01.19 · 182.♡.225.77

    능지의 문제죠 차가운 깜방에 누워서 아... 내 인생 끝났구나... 느꼈을 시점에는 후회해도 너무 늦었죠
  • Gopnik

    Gopnik Lv.1

    25.01.19 · 24.♡.161.69

    양쪽 발뒤꿈치에 구멍 난 양말 신고 전두환 영정 앞에서 거수경례 하던 태극기 생각나네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5.01.19 · 112.♡.210.231

    2찍이라는 GSK떼들의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기득권 세력들의
    기득권 유지 소모품으로 전락한 것은
    이미
    해방 이후 부터죠
    매국 기득권 비호 아래
    많은 것을 누려왔던 것들이
    매국을 애국으로 포장하며
    국민 탄압, 학살 찬양 지지해왔는데
    이것들이
    민주주의에 1도 보탬없었음에도
    이제 민주주의 세력이 이뤄낸 민주주의 체제의 득을 보려
    인권과 자유 뒤에 숨는 현실
    한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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