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폭도로 변한 尹지지자들…민간인 둘러싸고 마구 때렸다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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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9일 AM 08:04 · 수정됨(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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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은 시민과 기자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 오전 4시 39분쯤 한 남성은 법원 후문 앞에서 십여명에게 둘러싸여 “프락치”라는 이유로 마구잡이로 두들겨 맞았다. 그를 땅바닥에 패대기친 이들은 “나는 대구 사람”이라고 외치며 우는 남성을 발로 밟았다. 남성은 입가에 피를 흘린 채 일부 지지자들이 말리는 틈을 타 겨우 도망칠 수 있었다.


영상이나 사진을 찍으면 소속과 정체를 물으며 위협하기도 했다. 오전 3시 20분쯤 법원 안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던 한 방송사 기자도 이들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했다. 기자 명함을 보여주고 카메라 속 메모리 카드를 반납한 뒤에야 풀려났다. 법원 후문 맞은편 옥상에서 촬영하던 또 다른 기자를 찾아간 이들은 “나라를 망친 놈들한테서 메모리 카드를 빼앗았다”고 외쳤다.



이건 뭐.. 2찍들의 세상은 무법천지군요.


이젠 관동대학살 시기 일본어 발음으로 한국인 골라내던 것 처럼 말투로 어느 지역 사람인지 색출하고 폭행하는 시절이 오나요?


* 근데 기자야.. 반납은 원 주인에게 돌려주는게 반납 아니냐..? 그게 원래 폭도들 물건이여?

댓글 (4)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1.19 · 220.♡.246.38

    반납이라니 강탈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기자인가요?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1.19 · 175.♡.70.168

    진짜 미쳤다는 말 밖에는 뭐.. 그 수괴에 그 개들입니다.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5.01.19 · 1.♡.131.127

    저 상황에선 왜 때리노 해야 목숨부지 하는겁니까;;;;
  • 떡갈나무 Lv.1

    25.01.19 · 1.♡.2.244

    중앙 이니...수준이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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