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통재(嗚呼痛哉)라

Lv.1 밝은달빛 (211.♡.36.4)

2025년 1월 19일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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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집니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던 세상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살데 하려고 우리 모두는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맞고 살았지만 때리지 않는 가정과 학교,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수긍할 수 없을 때라도 공권력에 대한 폭력을 자제하렸습니다.


오늘 새벽을 보니 분노를 넘어 슬픔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세상을 위협하는 폭력과 혐오를 보았습니다.

법과 질서는 보수와 진보의 핵심 가치입니다.

저는 폭력과 혐오를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이를 부추기거나 동조하는 세력을 탄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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