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좀가자 (14.♡.12.104)
2025년 1월 19일 PM 12:12 · 수정됨(13:42)
돌이켜보면 지난 총선이후로도 3년동안 나라의 미래와 운명이 초토화 될 뻔 했는데
미친 윤석열의 자폭으로 결국 탄핵과 체포, 구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새벽의 폭동으로 음지의 독버섯 처럼 암약하던 자유대한을 좀 먹던 암세포같은
적들이 수면위로 명확히 들어났고 그들의 배후도, 사주한자들도 극명해졌습니다.
지들스스로 실형법으로 처벌해달라고 자폭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병이 걸려도 증상만있고 원인을 모르면 매우 위중하지만 확실한 암세포 덩어리가
찾아지면 핀포인트로 강력한 수술과 항암제로 치료하면 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해방후 척결하지 못했던 버러지같은 존재들이 확실해진 지금이, 반세기만에 제대로된
청산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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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25.01.19 · 125.♡.200.106
크게 다친 사람들이 있잖아요. -
에에스까르고
25.01.19 · 183.♡.104.173
적절한 게시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팟팟타이
25.01.19 · 210.♡.3.154
음… -
TTanga
25.01.19 · 1.♡.225.240
공동체가 감당해야 할 아픔을 생각해 주세요. -
쉽쉽게좀가자
→ Tanga 작성자
25.01.19 · 14.♡.12.104
다치신분들과 같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은 가슴이 아프지만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윤석렬과 추종자들에게
3년동안 계속 손에쥐게 했을때와의 가치를 비교할 수 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해, 관용, 협치의 순간이 아니라 법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이들에게 처벌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MMediumrare80
25.01.19 · 116.♡.93.30
실과 득를 정량비교하기 너무 이른 시점 같아요
특히 경찰 중상자 숫자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서요...
짐승들이 구급차도 막아서던데요 -
매매드주
25.01.19 · 1.♡.233.153
이해관계를 따지면 틀린말은 아니지만
소수의 희생을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었다는 말로 밖에 안들립니다.
머리와 가슴 둘다 동의한 후에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
도도미노_
25.01.19 · 119.♡.227.2
생각하시는 게 좀 무섭습니다..
아픈 사람에게 아파서 다행이다 보험금 탈 수 있겠구나 하고 축하하는 느낌입니다.
너무 가셨어요.. -
쉽쉽게좀가자
→ 도미노_ 작성자
25.01.19 · 14.♡.12.104
그렇게 보일 수 도 있겠습니다. 잘 되었다는게 아니라 되집어 앞으로도 동일한 일이반복 되지 않기위해서는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뜻이었는데 얘기가 과격해 졌나 봅니다. 매우 유념 하겠습니다. -
SSilvercreek
25.01.19 · 59.♡.86.155
잘된 폭동은 없습니다. 민주공화국의 적들이 누구인지 드러내 주기는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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