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났으니 한번 생각해보시죠.
예
예린지 (250.♡.221.225)
2024년 4월 17일 AM 08:29 · 수정됨(09:28)
조회 835 공감 0
ㅋㄹㅇ 사태로 가장 득을 본 사람들이 누구였을까요?
사건 발생 시 사건의 원인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 사건으로 인해 득을 볼 사람을 찾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사와서 잘 살고 있는데 다시 들췌 낼 필요가 있을까라도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한데 이곳에서도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 하기 위해 복기가 필요한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면에 어떤 상황이 있었던지 몹시 궁금합니다.
저도 오늘 가서 많지 않지만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댓글 (9)
- L
loveMom
24.04.17 · 242.♡.248.151
정치적 반대 세력에 넘어갔다기 보다, 물욕에 지배된 관리자의 문제아닐까요?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 loveMom 작성자
24.04.17 · 250.♡.221.225
관리자가 초심을 잃어서 발생한 사건이란 말씀이시네요. - L
loveMom
→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4.17 · 242.♡.248.151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 loveMom 작성자
24.04.17 · 250.♡.221.225
그렇다면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수단이 딱히 떠오르지가 않아서 문제네요. ㅠㅠ - L
loveMom
→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4.17 · 242.♡.248.151
개인지분100%라고, 1/10이 되도 상관없다잖아요 -
TTKoma
24.04.17 · 112.♡.135.35
전 운영진이 직전에 아노우 관련글 삭제도 있었고, 스트레스가 많던 참에 평정심을 잃어서 생긴 일이라 봅니다 -
NNunki
24.04.17 · 247.♡.85.239
돌이키기에는 자존심을 너무 세운거 이겠지요. - 수
수필
24.04.17 · 64.♡.111.100
이런 사건에선 오컴의 면도날처럼 최대한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정확할 거 같습니다.
저는 망사의 뉴비였지만 망사의 역사에 대한 글도 읽어보고 올드비님들의 기록을 뒤져보니 운영자의 독선과 독단은 항상 위험요소로 깔려있었다고 보입니다. 그것이 언제 터지느냐가 문제였고 몇 차례 위기는 어찌저찌 넘기고 유야무야 됐었지만 곪아오던 문제가 쌓여서 터져버린 것일 겁니다. 언젠가 터질 문제였지만 그 트리거가 선명님과 바이럴 문제였을 따름이죠. -
잼잼니크
24.04.17 · 61.♡.60.82
어제 저도 정지시켰죠...
그 논란이 된 관리자 공지를 요약해 올린건데 저를 정지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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