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61.♡.125.219)
2025년 1월 19일 PM 12:57 · 수정됨(01. 20. 00:43)

"TV를 통해 봤던 것보다 10배, 20배는 참혹한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30년 판사생활을 하면서 이와 같은 상황은 예상할 수 없었고 일어난 바도 없다"
(출처: JTBC)
현장을 찾아본 천대엽 대법관(법원행정처장)의 말입니다.
이어지는 그의 단언.
"우리 법치주의에 대한 전면적 부정행위이자
형사상으로 보더라도 심각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안"
'전직 행정부 소속 공무원' 굥과 그 추종자들은 대한민국 사법부를 제대로 엿 먹였어요.
후폭풍이 불겠군요. ㅉㅉ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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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5.01.19 · 2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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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nadal
→ 니케니케
25.01.19 · 114.♡.56.84
그러네요. 전광훈 풀어줬죠...ㅡㅜ -
니니케니케
→ nanadal
25.01.19 · 222.♡.5.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40075323_nW2ROAKj_2a737b6ed5cb3220758c1c12993bc9fe2d4c8ac9.webp]
계속 무죄를 주었죠... -
꽃꽃갈피
→ 니케니케
25.01.19 · 122.♡.16.113
그러니 전광훈 판결을 잘 하지 -
카카리스
→ 니케니케
25.01.19 · 1.♡.121.222
맞습니다. 전광훈에 관대한 사법부의 아량이 엄청난 부메랑으로 돌아온 거지요. 어찌 보면 자업자득입니다.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1.19 · 211.♡.8.19
진짜 열받았나 보군요.. 저렇게 밖에 나와서까지 성명을 발표 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
디디오96
25.01.19 · 118.♡.238.105
행정처장이면 예산 빠듯한거 뻔히 아는데 지법단위를 박살내놨으니 어디 예산 전용해야하나 생각에 빡칠수밖에 없죠.
시간빠듯해서 입찰이 아니라 수의계약으로 다 해야할테니 돈도 더들고 계약도 빡세거든요. - 8
8a_jjoon
→ 디오96
25.01.19 · 1.♡.200.66
대출받고 폭도들에게 청구권 행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 W
WonBin
25.01.19 · 211.♡.25.117
그동안 검찰 포함 사법부가 어떤 세력을 감싸고 있었는지 알길 바랍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1.19 · 210.♡.225.255
내란 때도 가만히 있더니 자기들 긁히는 건 못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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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전광훈을 풀어준 사법부의 반성도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