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223.♡.206.151)
2025년 1월 19일 PM 01:26 · 수정됨(15:15)
TV를 보면...가끔 암환자가 나와...암도 나의 세포요..몸의 일부라는 말을 합니다. 그 효용성과 의미를 모르는 저는...신박한 사고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암은 도려내야 된다는 고정관점이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스쳐 갑니다. 그러나 ... 생각할수록 헛소리란 생각이 듭니다.
내란세력이라는 사회의 암을 저는 도려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세력이 크고, 옹호하는 국민도 많다보니... 현실적인 비판을 받습니다.
민주진형의 대표 평론가도... 이는 과격하다며, 다 죽일수도 없지 않느냐며.... 서서히 법적인 고사를 제시합니다.
암을 도려 내지 못하고, 같이 사는 수 밖에 없다니...
그렇다면, 이제 그들과 다르게 법적이며, 공정하고, 중립적이며, 비판받지 않으며, 편향이라는 말을 듣지않도록 최선을 다하면 되는것일까...
저는 문정부 시절...그리 했다 생각합니다. 고구마처럼..안정적으로..중도들 조아라.. 하고요..
그런데, 갑자기 공정시비가 일면서...공정하지 않은 문재인 정부 광풍이 불었죠.
인국공사태, 북한 하키선수 불공정사태, 조국사태...
극우 종교집단이 조직적으로 키운 대학생들이 일으키고, 이준석 팸코가 난리치고, 기레기 언론집단이 연일 보도했죠..
그래서 윤석열이 공정을 들고 나오는 희대의 프래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분명, 도려내지 않은 기레기언론 암, 신천지 암, 이준석 팸코 암이... 차후 반복할 짓거리 입니다. 착하게 공정하게 애쓴다고..될일ㅇㄱ 아닙니다. 기레기들이 웃고 비웃습니다.
이를 또 본다면...참 무능한 민주당이라 해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암은 같이 살면, 증식하지 ... 죽지 않는다는것을...제발 깨닫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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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5.01.19 · 112.♡.25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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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25.01.19 · 220.♡.208.227
암도 우리몸의 일부라는 암환자는 곧 죽었겠죠. 암은 무조건 없애야죠 - 푸
푸른미르
25.01.19 · 14.♡.186.98
암이 우리 몸의 일부면 똥오줌도 우리 몸의 일부겠죠 - 마
마스터재다이
25.01.19 · 211.♡.200.52
이건도려내는게아니라 지져서 태워버려야합니나. -
까까망꼬망
25.01.19 · 211.♡.160.162
눈눈이이가 역사적 진리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번에라도 끊어야죠
백만단위로 사형자가 나오더라도 적법한 과정에 의한것이라면 실제로 해야하는 것이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