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도들을 보면서 참 세상 편하게 살아왔던 X들이구나 싶습니다.
마
마루날 (121.♡.203.217)
2025년 1월 19일 PM 02:26 · 수정됨(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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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백골단이 뛰어오고 최루탄과 방망이가 날라다니던 시절부터
경찰과 사법당국의 수많은 억울한 법 집행에 당해온 역사와 경험이 없다보니
시위와 집회에서는 왠만하면 다 허용이 된다고 생각하는구나 싶습니다.
얼마나 민주, 시민 운동하는 사람들이 경찰의 치졸하고 악랄한 수법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어떤 빌미도 주지 않기 위해 조심하고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지 전혀 모르는 X들이구나 싶습니다.
현미경 들여다 보듯이 경찰이 채증하고 모니터링하는지도 모르겠죠.
맨날 인터넷만 하고 비슷한 X들까리 어울리다보니 세상이 어떤지 모르는거죠.
세상 참 편하고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 싶지만
그 X들의 참 스승이신 김무성의 말대로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면서 인생은 실전인데 뭐 어쩌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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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상이달콤해
25.01.19 · 221.♡.49.145
맨날 지들이 까대던 민주노총이 어떻게 살아온건지 뼈저리게 느끼겠죠 -
마마루날
→ 일상이달콤해 작성자
25.01.19 · 121.♡.203.217
지들이 누리는 시위와 집회의 자유가 지들이 그렇게 욕하고 저주하는 노동 운동, 인권 운동하던 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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