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나무와숲 (58.♡.20.56)

2025년 1월 19일 PM 08:05 · 수정됨(20:31)

조회 787 공감 0

댓글 (8)

  • 그루

    그루 Lv.1

    25.01.19 · 218.♡.117.68

    오늘 물대포 얘기 진짜 자주 올라오네요.

    말씀하신 바로 그 농민 시위에서 물대포에 맞아 사망하신 백남기 농민의 희생 이후로 시위현장에서 물대포를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곡사든 직사든, 고압이든 저압이든, 한 번 쓰고 나면 두 번 쓰고 세 번 쓰는 건 계속 쉬워질겁니다.

    지금 2찍을 향한 물대포가 다시 우리를 향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요?? 이유는 붙이기 나름이고, 경찰이 불법시위로 규정하면 그만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다시 물대포를 시위현장에 불러오면 안되는 이윱니다.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25.01.19 · 211.♡.108.34

    겨우 없앤 물대포는 다시 쓰면 안됩니다

    그리고 저들은 테러를 일으키는 내란범들이니
    그냥 테이저건정도는 쏴야 됩니다
  • kosdaq50

    kosdaq50 Lv.1

    25.01.19 · 172.♡.52.232

    무기 적극 사용해야지요.
  • 나무와숲 Lv.1 작성자

    25.01.19 · 58.♡.20.56

    네 합법적으로 하는 시위에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죠. 다만 선을 넘어버린 이번 케이스는 물대포보다 더 한 것을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민주주의를 짓밟는 폭도들의 인권은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 sierre

    sierre Lv.1 → 나무와숲

    25.01.19 · 119.♡.94.14

    합법에 대한 판단에 자의가 들어가기 때문에 화나도 물대포는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 Revolution

    Revolution Lv.1

    25.01.19 · 221.♡.136.94

    물대포 문통 때 다 없앤 것 아닌가요.
    나쁜 거는 버리는 것이 맞다 봅니다.
  • 나무와숲 Lv.1 작성자

    25.01.19 · 58.♡.20.56

    점점 민주진영은 법대로, 저쪽진영은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뭐 하려고 해도 이것저것 따지느라 신중을 기하다가 시간 다 놓지고 최대한 유하게 처방하지만, 저쪽은 주저함이 없이 과감하고 막상 위기에 처하면 민주진영이 구축해놓은 방어막뒤에 숨어서 보신하고... 이런식의 양상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
  • 사진친구 Lv.1

    25.01.19 · 112.♡.160.114

    물대포 안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