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마다 라이브 하는 유튜버님은 폭동에 대해 모르셨다고 하네요
네
네모선장 (114.♡.135.63)
2025년 1월 19일 PM 11:05 · 수정됨(23:48)
조회 1,702 공감 0
지금 라이브 하고 계시는 유튜버님께서는 서부지법 폭도에 대해 모르셨다고 하네요
세계 곳곳의 이슈는 속속들이 아시는 것 같은데 말이죠
미천한 저는 주말동안 여행 다녀왔는데
자기 전에 뉴스 새로 고침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뉴스 새로 고침해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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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25.01.19 · 114.♡.136.139
항상 모자쓰고 계신 분 맞죠? -
부부는바람
→ 바라군
25.01.19 · 118.♡.251.245
누구실까요? -
유유니버디
25.01.19 · 121.♡.112.206
하루종일 거의 모든 유튜브, 뉴스, 커뮤에서 떠들고 있는데, 인터넷에 연결된 유튜버가 모른다는건 '모르는척' 하고 싶은게 아닐까요? -
BBcoder™
25.01.19 · 221.♡.162.27
그런건 관심이 없다고 하는거죠 ㅎㅎ -
Lluq.
25.01.19 · 218.♡.215.30
자는 척 하는 사람은 못 깨우듯
모르고 싶은 사람한테 알게 할 수 없지요. -
미미달이
25.01.19 · 124.♡.162.207
그 사람 며칠전 한국 수출최대 어쩌저쩌하며 멍소리 하더라구요. 한국경제 최대호황인줄… 댓글은 죄다 윤석렬이 해낸거다!! 다시 직무복귀해서 경제를 살려주세요!! 이 gr들 -
국국짐당아웃
25.01.19 · 218.♡.158.99
하루종일 자빠져 잤나 보네요 -
Mmtrz
25.01.19 · 180.♡.14.183
저는 이제 관심 끊었지만 초기부터 한동안 봐왔던 사람으로서
참 한심해 보입니다.
서울대 경졔학과에 석사 학위까지 가지고 있는 양반이고
나름 책도 많이 읽었다며 자녀들에게 그 부분만은 강조한다고 하던
흐음...
되게 한심해요. -
건건빵엉아
25.01.19 · 211.♡.113.64
약간 이런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매국은 쉽고 편하고 vs 독립운동은 처절하고.
그니까 저분들은 그냥 편하고 행복하게 사는 겁니다.
공동체 감각보다는 나 자신의 안위, 행복이 자연스럽게 먼저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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