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흔들다 못해 폭동까지…부추긴 與도 '한패'
열
열린눈 (223.♡.95.38)
2025년 1월 20일 AM 08:31 · 수정됨(09:45)
조회 2,744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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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산금지
25.01.20 · 220.♡.226.228
밑동까지 드러난 김에 뿌리째 뽑을 절호의 기횝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 하산금지
25.01.20 · 133.♡.202.20
기쁜 일로 기회가 온 것은 아니지만 뽑으려면 지금이네요. 휴... -
CCastle
25.01.20 · 1.♡.16.29
이제 밑바닥이 드러났죠 -
고고슷케이
25.01.20 · 58.♡.105.230
일이 이 지경까지 된 것에 자칭 언론이라는 미디어들은 잘못이 없습니까??
미디어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똑똑히 봐야합니다. 또 그놈의 기계적 중립은 중립이 아니라, 오히려 독재 파시스트들을 키우는 일입니다. -
BBearCAT
25.01.20 · 118.♡.94.166
기성언론들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기서도 이상한 양비론 취하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
미미피키티
25.01.20 · 122.♡.20.162
내란당은 반드시 해체 해야하고 이번 폭동 수괴 및 가담범 전부 밝혀서 영구 인간 사회 격리를 요구합니다. -
무무찌하니
25.01.20 · 221.♡.58.107
간만에 제대로 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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