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경찰에 있는 친구놈 안부 물어봤는데...한다는 소리가~
이
이쑤신장군 (223.♡.84.142)
2025년 1월 20일 AM 11:27 · 수정됨(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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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부지법 폭동때문에 경찰인 친구에게 안부도 물을 겸
카톡으로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으니 조심하라고...마음이 아프다고 하니
이 gr하네요...제가 인생을 헛 살았나봐요...저런걸 친구라고...ㅠㅠ
댓글을 보니 제가 경솔했네요...평소에 진중한 친구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네요.
경찰하면서 공황장애까지 진단받아서 힘들어 한 친구인데...이 상황이 너무 참담하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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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1.20 · 211.♡.128.34
이 상황에도 저건 좀.. -
Nneomandu
25.01.20 · 218.♡.181.209
저 정도의 답변은 그냥 농담으로 받아 들여도 되지 않을까요? ^^ -
이이쑤신장군
→ neomandu 작성자
25.01.20 · 211.♡.81.240
저도 그렇게 듣고 싶은데...동료들이 다쳤는데...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현장에 본인이 있었어도 저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실망스럽네요. -
검검은반도체
25.01.20 · 39.♡.178.226
해탈하신 걸 수도 있어요. ㄷㄷㄷ -
얼얼남인즐
25.01.20 · 211.♡.131.158
죄송한데 웃프네요 - 엘
엘사
25.01.20 · 59.♡.29.4
그냥 자조적으로 쓴 글 같은데요? 경찰관 일거리긴 하죠^^ -
RRider_man
25.01.20 · 115.♡.228.136
일선에서 힘드신 자조적인 농담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Rruler
25.01.20 · 221.♡.188.11
자조적인거죠.. -
MMementoMori
25.01.20 · 220.♡.194.114
원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니 저렇게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저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 아닐까요? -
외외행자
25.01.20 · 39.♡.96.36
제가 봐도 자조적인걸로 보이네요.
경찰, 법원 입장에선 현실이 어처구니가 없을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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