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돈 준다 해서 서울 원정 간 17세 부산 청소년.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1월 20일 PM 01:04 · 수정됨(14:24)

조회 3,379 공감 0



지금쯤은 후회하고 있겠죠? 인생 참 어렵게 시작합니다...

댓글 (14)

  • 시골길농부

    시골길농부 Lv.1

    25.01.20 · 118.♡.11.155

    현생에 별 미련 없는 친구같네요 ^^
  • 피그덕

    피그덕 Lv.1

    25.01.20 · 210.♡.83.29

    아니 제목은 월담이면서 주변을 걸었다니 ㅋㅋㅋ 자기 합리화가 대단하네요 ㅋㅋ
  • kissing

    kissing Lv.1

    25.01.20 · 218.♡.232.29

    얘는 어리다고 봐주면 안될 종자네요.
  • whynotnow

    whynotnow Lv.1

    25.01.20 · 222.♡.115.42

    그래 소원대로 감빵 고고하세요
  • 렌더

    렌더 Lv.1

    25.01.20 · 175.♡.223.148

    지금은 쎈척하지만 곧 눈물뚝뚝 흘리겠죠
    엄마가 옆에서 무릎꿇고 봐달라 하고..
  • 작은눈 Lv.1

    25.01.20 · 211.♡.202.147

    저 친구는 이제 촉법도 아니고 그냥 성인 취급인데...
    인생 참 셀프로 피곤하게 사는군요
  • 아침소리 Lv.1

    25.01.20 · 118.♡.14.202

    이 놈 한놈 잡혀가던거 나오던 그놈인가요?
    나참....17...
  • jinisopen

    jinisopen Lv.1

    25.01.20 · 211.♡.138.48

    얼마나 받았데요?
  • aconite

    aconite Lv.1

    25.01.20 · 118.♡.13.10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5878_rY4ZtIdC_11c2c3bdee078e9491e00effcc2b596c648a378d.jpeg]
  • 뚱뚱한남편 Lv.1

    25.01.20 · 103.♡.126.34

    17년 오래 살았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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