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종북빨갱이라고 하는분....-_-;
E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1월 20일 PM 02:15 · 수정됨(15:25)
조회 3,411 공감 0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혹시 물었습니다..
저 아세요?
혹시 저보다 재산 많으세요?
혹시 저보다 수입이 많으신가요?
혹시 제가 한해 내는 세금이 얼만지 아세요?
나 여기서 꽤 잘살고 기부도 많이 하고 여기저거 꽂아둔 연금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거기가서 돼지새끼찬양하며 살겠냐 했습니다..
할배씩씩거리며 욕하며 가시던데...
정말 살기 힘든동네예요..
댓글 (25)
-
행행인
25.01.20 · 106.♡.194.79
고생하셨습니다 -
명명탐정코란
25.01.20 · 121.♡.65.85
정신병자들이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닐 수 없게 해야 합니다. -
숫숫자셋
25.01.20 · 165.♡.5.20
혹시 저보다 재산 많으세요?
혹시 저보다 수입이 많으신가요?
혹시 제가 한해 내는 세금이 얼만지 아세요?
나 여기서 꽤 잘살고 기부도 많이 하고 여기저거 꽂아둔 연금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이렇게 반응 안하셔도 돼요 ㅋㅋㅋ
바보와 이야기하면 스스로만 손해입니다~이해영역과는 다르거든요 ㅋㅋㅋ -
DDUNHILL
25.01.20 · 104.♡.68.24
욕보셨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여.. -
Jjayson
25.01.20 · 121.♡.251.96
전 그냥 종부세 내요??라니깐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
Kkissing
25.01.20 · 219.♡.115.9
팩폭으로 후두려패는게 답 같습니다. -
공공명정대
25.01.20 · 192.♡.140.250
저쪽들은 일반적으로 상대하면 안됩니다.
당신 얼마 벌어? 난 얼마 버는데 난 어디사는데 넌 어디살아?
이런식으로 접근해야 아뭇소리도 못합니다
잘 대처 하셨습니다!! 잘하셨습니다!!!! -
불불태워버려
25.01.20 · 106.♡.44.156
할배씩씩거리며 욕하며 가시던데...
이부분을 보니 이기신거 맞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 P
paranslow
25.01.20 · 123.♡.212.130
할일이 없어서 그래요. 남탓하고 살면서 본인의 자존감을 높이려고하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 곰
곰이형2
25.01.20 · 58.♡.73.103
어질어질 하군요. 멍청함을 배설할 생각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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