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화폰 기록 지워라, 대통령 지시”…김성훈, 증거인멸 시도했다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월 20일 PM 03:06 · 수정됨(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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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비상계엄 수사가 본격화되자 대통령실 비화폰 서버 관리자에게 연락해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라며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의 통화기록을 지우라’고 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다. 비상계엄 이후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뚜렷함에도 검찰은 ‘증거인멸 및 도주 염려가 없다’라며 경찰이 김 차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박은정 의원 말대로 역시 검찰이 문제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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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25.01.20 · 210.♡.83.39
마저 인멸하게 내보내줬네요. -
Rruler
25.01.20 · 221.♡.188.11
본인들도 엮여있고, 대화에 섞여있을수 있으니, 사전 차단 하고 싶은거겠죠. -
제제발좀
25.01.20 · 221.♡.52.187
검찰 이것들 알고도 기각시킨거예요? -
Nnanadal
→ 제발좀
25.01.20 · 114.♡.56.84
자기 일이니까요??? -
우우리딸이뻐요
25.01.20 · 1.♡.214.135
돼지 보내고 나면 다음은 검찰 해체군요 -
나나이스박
25.01.20 · 221.♡.101.46
검찰이 이젠, 아주 막나가네요.... - 일
일석1
25.01.20 · 211.♡.69.199
경찰이 쟐못 청구한 걸로 호도하려고
검찰이 기각해놓고
반려라고 언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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