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야 집에 가자..!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17일 AM 10:03 · 수정됨(10:35)
조회 1,208 공감 0
아침에 창고문 열면 지 엄마네로 달려가요..
그 사이 전 창고 환기 시키며 똥 치우고요..
한참 있다가 탄이 엄마네 가믄 탄이 지 엄마가 숨겨 놓은 뼈 있나 없나 보다가 있으면 엄마는 묶여 있으니..
몰래 갖고 와서 우리 창고에 숨겨 놔요..
글구 들어오기 싫어서 오라고 하믄 시욱지 마냥 딴데로 가고..그럴땐 뭐다?..이 버거..
(이 간식이름이 버거인지 아시는 분??)
오늘은 스무드하게 집에 왔습니다..


댓글 (14)
-
순순후추
24.04.17 · 59.♡.24.90
탄이야 바둑아♥♥♥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04.17 · 121.♡.251.79
탄이도 지 엄마처럼 노련해지길 ㅎ -
그그렁그렁
24.04.17 · 248.♡.212.109
엄마와 아들인가요? 둘이 넘 이쁘네요{emo:mm.gif:50} -
Jjayson
→ 그렁그렁 작성자
24.04.17 · 121.♡.251.79
딸이유..딸..ㅎㅎㅎㅎㅎㅎㅎㅎ -
그그렁그렁
→ jayson
24.04.17 · 248.♡.212.109
아앗 딸이군요ㅋㅋ -
Jjayson
→ 그렁그렁 작성자
24.04.17 · 121.♡.251.79
나름(?)여자애유..글서 목에 분홍색..안 보이는군요..ㅎㅎ -
Kkita
24.04.17 · 110.♡.45.121
시욱지는 뭐유?
혀 내밀고 있으니 유독 곰가튜. -
Jjayson
→ kita 작성자
24.04.17 · 121.♡.251.79
충남 본토박이 사투리유..시욱지..(청개구리 정도??) -
꼬꼬끼
24.04.17 · 1.♡.148.2
공중부양 타안~~~ -
Jjayson
→ 꼬끼 작성자
24.04.17 · 121.♡.251.79
쟤는 쳐먹는거 앞에선 늘 날아댕겨요..;;진짜 해맑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