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밥먹을사람
레
레오야사랑해 (125.♡.100.71)
2025년 1월 20일 PM 04:12 · 수정됨(16:52)
조회 1,073 공감 0

아빠 : 제가 있어요! (간절)
https://x.com/icnshapek/status/18809115208651449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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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25.01.20 · 27.♡.242.79
웃푸네요...ㅜㅜ -
Ggongdori33
25.01.20 · 210.♡.43.152
엄마 : (한참 후) 그럼 밥 먹을 사람 없다는 거지? -
MMementoMori
25.01.20 · 220.♡.194.114
시대의 가장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에효.. 우리 힘냅시다!! -
PPTSD
25.01.20 · 119.♡.178.81
엄마
(오늘 메뉴는 물밥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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