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야지 싶었는데 헌혈하고 왔습니다.
전
전복죽 (162.♡.138.98)
2024년 3월 30일 PM 02:58 · 수정됨(15:10)
조회 379 공감 0
현생이 바쁘다
어디가는건 너무 멀다
만날 핑계만 대면서 찌그러져 있었죠.
기껏해봤자 후원이나 구독인데
가아끔 초불집회나 가고요 ㅠㅠ
뭐좀더 해야지 싶었는데 헌혈을 잊고 있었더라고요.
예전에 동서울터미날 내리면 그렇게 잡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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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3.30 · 172.♡.211.81
난 이 국가에 모든 것을 빼앗겼다 -
스스탠스미스
24.03.30 · 162.♡.186.99
요새는 헌혈뭐주준주나나뇨? - 전
전복죽
→ 스탠스미스 작성자
24.03.30 · 162.♡.186.66
뭐많더라고요
문상도 주고 커피도 주고
기부도 되서 기부꾹 하고 왔습니다. -
Mmetalkid
24.03.30 · 162.♡.179.52
헌혈 하시는 분들,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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