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는 해변가 풍경
angricoo

Lv.1 angricoo (106.♡.130.56)

2024년 4월 17일 AM 10:28 · 수정됨(10:44)

조회 1,159 공감 0

지나가다 차 세웠습니다.

평일이라 인적이 없고 바닷 바람 선선하고 좋습니다.

몽돌이라고 부르는데 조금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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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ㄷㄷㄷ

    ㄷㄷㄷ Lv.1

    24.04.17 · 125.♡.23.70

    진도가셨나요? 근데 돌이 작....
  • angricoo

    angricoo Lv.1 → ㄷㄷㄷ 작성자

    24.04.17 · 106.♡.130.56

    아니요 고군산 신시도에요
  • ㄷㄷㄷ

    ㄷㄷㄷ Lv.1 → angricoo

    24.04.17 · 125.♡.23.70

    아...신시도에도 저런 몽돌해변이 있었군요. 선유도는 가본적이 있는데 신시도도 예쁘네요. ^^
  • angricoo

    angricoo Lv.1 → ㄷㄷㄷ 작성자

    24.04.17 · 106.♡.130.56

    국립 신시도 휴양림 아래에 있어요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24.04.17 · 211.♡.125.32

    오 어딘가요. 조용한 해변 사색사기 좋겠네요
  • angricoo

    angricoo Lv.1 → 돌아온칠이 작성자

    24.04.17 · 106.♡.130.56

    국립 신시도 휴양림 아래에요. 해물라면집이 있어요. 주말에는 북적여요.
  • 다앙근

    다앙근 Lv.1

    24.04.17 · 116.♡.148.249

    어우 이쁘네요
  • angricoo

    angricoo Lv.1 → 다앙근 작성자

    24.04.17 · 106.♡.130.56

    한적하고 조용하기까지해서 좋아요. 담배 끊고 요즘은 풍경 구경이 별로 더라고요 ㅠㅠ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24.04.17 · 119.♡.48.246

    자갈돌이 꼭 호박씨처럼 보이네요 ㅋㅋ
    밟으면 소리 이쁠 것 같네요
  • angricoo

    angricoo Lv.1 → 부릎뜨니숲이어쓰 작성자

    24.04.17 · 106.♡.130.56

    밟는 소리가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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