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도권엔 못살겠어요
농
농부 (121.♡.180.184)
2025년 1월 20일 PM 10:29 · 수정됨(23:59)
조회 1,961 공감 0
오늘 소송 관련 조언을 얻기 위해 평소알던 건축회사 사장님을 만나러 광명, 인천을 갔습니다.
생각보다 더 심한 공기질이 놀랐고,
다시 돌아와서 맑은 공기가 폐를 체우는 쾌감도 경험 했습니다.
저는 성공하려면 서울가야 되는거.같은데,
머리아파서 평범하게 경주에 살아야 겠어요.
댓글 (12)
-
할할퍼맨
25.01.20 · 222.♡.153.41
오늘 유독 따뜻해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뭐 보통 안그런건 아니지만.. 하필 그냥 많이 심한 날 걸리셨네요 ㅠㅠ -
농농부
→ 할퍼맨 작성자
25.01.20 · 121.♡.180.184
춥고, 눈아프고 코아프고...
그래도 시골에서 느낄수 없던 열심히.살아가는.에너지는.잘보고 왔습니다 - F
fearnjoy
25.01.20 · 218.♡.51.6
지난가을 경주 다녀왔어요
단풍든 국립박물관 너무 좋았고,
걷는걷만으로 좋았어요
부럽습니다.. -
농농부
→ fearnjoy 작성자
25.01.20 · 121.♡.180.184
저도 그런나날에.많이 위로받아서...
지금 살아가는거 같아요. -
얼얼남인즐
25.01.20 · 211.♡.131.158
지금 사는 중소도시도 답답해서 좀더 한적한 곳을 알아보고 있어요.
서울은 힘들어요. -
농농부
→ 얼남인즐 작성자
25.01.20 · 121.♡.180.184
경주가 자양업하신다면 좋은 곳 같습니다 -
홍홍성아재
25.01.20 · 112.♡.175.67
저도 지방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서울에서는 못살겠어요. 너무 산만해요. -
농농부
→ 홍성아재 작성자
25.01.20 · 121.♡.180.184
그렇죠? -
구구르는수박
25.01.20 · 220.♡.183.202
오늘은 서울사람도 숨쉬기 힘든 날이었어요… ㅠ -
농농부
→ 구르는수박 작성자
25.01.20 · 121.♡.180.184
아이거 그랬군요...
어지럽더라고요.
경주도 오늘 미세먼지 있다고 했었는데.농도가 완전 다르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