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1월 21일 AM 08:53 · 수정됨(11:02)
어제 국회에서 공개하기전에는
최상목에게 건넨 게 메모(쪽지)라고 하길래 즉석에서 급히 포스트잇 같은데 수기로 적어서 건넨 줄 알았네요.
그런데, 버젓이 PC로 작성해서 출력까지 한 문서네요.
당연히 대통령도 장관도 직접 문서작성하지는 않았을거고, 누군가를 시켜서 작성하고 출력한건데.
이걸 메모(쪽지)로 둔갑시키다니.
그리고, 이런 엄중한 시국에 건넨 문건을 보지도 않고 차관에게 건넸다는 아무말 대잔치...
내란 옹호하는 사람들은 느닷없이 즉흥적으로 감행한 준비가 제대로 안되었다고 하던데,
너무 치밀한 계획속에서 진행된 불법계엄이란 또다른 증거가 공개되었네요.
휴우~
실패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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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R
25.01.21 · 125.♡.7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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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 LuNaR
25.01.21 · 223.♡.174.45
주머니에 넣었다는데 접힌 흔적이 없어요 -
구구름사자
→ 알로록달로록
25.01.21 · 211.♡.199.180
노벨상급 형상기억 종이 입니다~ ㅋㅋㅋㅋ -
대대식이
→ 알로록달로록
25.01.21 · 58.♡.134.157
저건 원본이 아니라 사본입니다. -
명명탐정코란
→ LuNaR
25.01.21 · 121.♡.65.85
뭔지도 모르면서 차관에게 줬다는 것도 웃겨요.
윤석열 비밀계좌 라도 있었으면 어쩌려고...🤣🤣🤣 -
명명탐정코란
25.01.21 · 121.♡.65.85
하다못해 우리 팀원에게 지시할때도 문서주면서 구두로 언제까지 하고 보고하라고 하는데...
저 문서를 주면서 아무말도 안해서 무엇인지 몰랐다고요?
최상목은 선택적 귀머거리임이 분명합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25.01.21 · 223.♡.174.45
메모,쪽지가 뭔지 모르는거죠....
다이어리(업무수첩) 쭈욱 찢어서 수기로 적어준게 쪽지죠 -
Mmlcc0422
25.01.21 · 119.♡.199.171
현수막 뽑아서 주면 상소문 받았다고 하겠군요. -
포포첸통
25.01.21 · 211.♡.140.80
대통령이 계엄령 내렸는데 대통령이 준 문서를 그냥 쪽지취급하면서 호주머니에 넣었다? 누가 믿겠나요 ㅋㅋ -
SsCloud
25.01.21 · 115.♡.243.51
저 중요한 게 메모라면 학위 논문은 손바닥 낙서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