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 Lizzy-Still in love with you(R.I.P John Sykes)
시
시그널 (128.♡.203.95)
2025년 1월 21일 PM 01:16 · 수정됨(01. 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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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moMWd7akcg?si=4nAm3A0SZHWP4LSr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버전의 Still in love with you입니다.
Life Live 버전이죠. Thunder And Lightning Tour(1983)였다고 합니다.
Phil Lynott과 John Sykes는 하늘에서 만났겠네요.
화질은 그닥.. 이지만 음악은 정말 최고입니다.
오늘따라 이 음악이 더 슬프게 들립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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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1.21 · 121.♡.2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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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그널
→ jayson 작성자
25.01.21 · 128.♡.203.95
이게 연주가 되신다니 부럽습니다.
놀고 있는 제 기타에게 좀 미안하네요. -
Jjayson
→ 시그널
25.01.21 · 220.♡.12.80
연주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그 삘 살리기가 어렵지요 -
위위즈덤
25.01.21 · 180.♡.164.192
아 ... 어제 사망했군요. 흉내낼 수는 없지만 좋아하던 기타리스트였는데 ㅠ -
시시그널
→ 위즈덤 작성자
25.01.21 · 128.♡.203.95
저도 무척이나 좋아하던 기타리스트였습니다. ㅠㅠ -
정정사의신
25.01.21 · 24.♡.11.111
하아~ 이게 몇년만에 듣는 건가요
돌아가셨나 보군요
예전에 여친과 지하철에서 이어폰 한쪽씩을 나눠 꽂고 들으면서 감격해 하던 기억이 나네요 -
시시그널
→ 정사의신 작성자
25.01.21 · 128.♡.203.95
이 노래에 같이 감격할 수 있는 여친이라면 음악적으로 훌륭하신 분이었네요. -
Zzeno
25.01.21 · 211.♡.91.194
저랑 같네요.
Thin Lizzy의 수많은 Still in love with you 중 Life Live 버젼을 가장 좋아합니다.
느리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끈적끈적한 흐느낌, 클라이막스에 이르러 거침없이 쏟아지는 트윈리드기타...
그리고 또 하나 빼먹을 수 없는 John Sykes의 곡 Please don't leave me도 빼먹을 수 없죠.
수많은 Please don't leave me 중 Blue Murder때의 라이브를 가장 좋아합니다.
아마도 위의 Still in love with you와 비슷한 느낌이라 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https://youtu.be/q1Cis5luj6U?si=hNcyHZdw8zddRDHW -
시시그널
→ zeno 작성자
25.01.21 · 128.♡.203.95
와... 비브라토 죽이고... 뒷부분 연주 끝장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
114mm3
25.01.21 · 121.♡.45.191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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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다시 기타 시작하면서 젤 먼저 다시 연주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