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21.♡.58.10)
2024년 4월 17일 AM 11:07 · 수정됨(11:13)
일단 어제 자기 할 말은 다 해놓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도리도리~)
X팔린 말은 마이크 끄고 지들끼리 모였을때 했다고 얘기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증거/물증 없으면 믿지 않는게 법조계의 국룰이죠?)
영수회담은 일단 지들 내부 정돈한다고 하면서 한 1년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한달 정도 지나면 슬슬 순방순방순순방 얘기 나올 것이고
또 글로벌 호구 짓 하러 나가려고 할겁니다.
이미 세계 경제는 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너머선지 오래 되었고,
현재의 경제수장도 제가 보기에는 설거지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거라고 봅니다.
당연히 이재명 대표나 조국 대표는 만날 생각을 아예 안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당 내에서도 지금 당대표 후보로 물색되고 있는 후보들이 죄다 자기하고 악연이 있거나 감정이 안좋은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거나
(안X수, 나X원, 유X민하고는 거의 웬수진 관계고, 주X영은 모르겠지만 권X동이나 장X원은 레임덕 확정각에 굳이 나올것 같지는 않아보이고 - 이들은 대충 홍X표 테크탈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 중 권X동은 당 내에서 대표위원 정도에 있지 않을까 짐작을...
한X훈은 조금만 틈을 보이면 이빨을 보였기에 일단 선을 그을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언플이 있는것 같기는 하지만....)
안X수는 뭐.... 당대표 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뻔하죠... 준비된 대선후보?
나X원은 저번에 당대표 했다가 페스트트랙 크리 맞았으니 리스크 문제 나올듯 하고... (거기에 감자와의 모 식당에서 만난 후 굴욕샷도.....)
긴급생활지원금 25만원에 대해서는 거부권 남발을 하면서도 해외순순순방비는 더 증액하면서
외국 정상들과 사교관계를 지속해야 한다는 희대의 (멍멍)소리는 꾸준할듯 합니다.
준X톤의 경우에는 지금은 자기는 야당이라고 하겠지만 어느정도 국힘 분위기가 정돈이 되면
슬슬 간 볼것으로 보이고 곧 자기들이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는 쪽은 아무래도 조국혁신당이 아닐까 싶습니다.
차기 총리를 뽑는데는 아마도 2주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은게
이미 간을 봤더니 짜고 맵고했던 것을 보았기에 백업은 확보해두고 자기 말 더 잘 듣는 후보를 열심히 찾고 있겠죠.
그 기간동안 시간을 끌어야 하니 아침부터 경호실을 대통령실 공사 유착 어쩌구 하면서 땔감으로 던졌더군요
(웬만하면 경호실은 건드리지 않는게 국룰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한동안 조용하던 감사원이 땔감을 들고 왔던데 아직도 거긴 그대로죠???? 감사원은 누가 감사하죠?)
아무튼 올 상반기는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보낼것 같고
여름 휴가가 온다고 하면서 태풍 몇개 지나갈 때 즘...
유튭으로 누구 말씀 보다가 후보 한두명 던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누구"는 이제 "아가"가 약빨이 떨어지기 전에 뭔가 하나 마련해두려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자기 이름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기자가 들이대기를 시전할 당시 눈을 보니 아마도 생각이 복잡할것 같네요....
(쟤한테 걸리면 끝날수도 있을지도...라는 생각에...)
꼬리)
지금까지 국빈방문이라고 했던 것도 아무래도 전반적인 국정조사를 해봐야 하는거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국빈방문을 상대국에서 제안을 한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요청한 것인지....
지금의 국격을 보아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국에서 딱히 요청할 깜이 안된다고 보거든요.
문통때는 퇴임날까지 서로 만나려고 했지만 굥으로 바뀌고나서는 어떻게 만나는 정상들마다 얼굴표정이......
댓글 (2)
- 디
디버그
24.04.17 · 115.♡.213.5
그냥 민주당에서 국짐에서 몇명 회유중이라고 소문만 나도 다 뒤집어 질 걸로 봅니다. -
쩝쩝쩝_휴식중
→ 디버그 작성자
24.04.17 · 121.♡.58.10
쟤들 잘 하는게 5호담당제 같은거죠... 상호 감시체계 돌리고 있을겁니다.
누가 배신 때리나.... 평소에는 결속력이 강해 보이지만 막상 이익에 침해가 간다 싶으면 인정사정없던걸 이미 보았죠.
(바로 앞 탄핵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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