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의 작품,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벗님

Lv.1 벗님 (112.♡.121.35)

2025년 1월 21일 PM 03:47 · 수정됨(16:45)

조회 1,205 공감 0

Alphonse Mucha, The Seasons: Spring, 1900


어쩌다 기회가 되어 이 작품을 보게된 적이 있는데,

한 동안 멍하니 서서 바라보고만 있었네요.


작품에서도 저렇게 아름다운데,

실제 모델 분을 저 당시에 보게 되었다면 아마 저는.. 꼼짝 못하고 그렇게 있었겠죠.





끝.

댓글 (18)

  • 빈센트반고흐

    빈센트반고흐 Lv.1

    25.01.21 · 180.♡.193.44

    알폰스 무하의 작품은 참 아름답기도하지만 고국의 전쟁으로 인해 그린 그림들도 꽤 유명합니다.
    여성의 그림과 전쟁의 그림체가 너무나 달라서 같은 화가가 그린게맞나 싶더군요,역시 화가는 화갑니다.
  • 숫자셋

    숫자셋 Lv.1

    25.01.21 · 165.♡.5.20

    어....작품년도가...1900년이요....? 아니...일러스트 작업한거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ㄷㄷㄷ
  • 벗님

    벗님 Lv.1 → 숫자셋 작성자

    25.01.21 · 112.♡.121.35

    석판화입니다.
    '아름다움을 소수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라고 이런 아름다운 작품들을 저렴하게 내놓았었다고 합니다. ^^
  • 숫자셋

    숫자셋 Lv.1 → 벗님

    25.01.21 · 165.♡.5.20

    1900년도 작품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석판화라니...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 soribaram

    soribaram Lv.1 → 숫자셋

    25.01.21 · 1.♡.167.26

    상업 디자인의 시조 되시죠.
  • 숫자셋

    숫자셋 Lv.1 → soribaram

    25.01.21 · 165.♡.5.20

    아니..저는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는데...여지껏 모르고있었습니다...;
    어쩐지 익숙함과 친밀함이 느껴진다했더니 말이죠...
  • 단아

    단아 Lv.1

    25.01.21 · 182.♡.98.21

    와..........저 처음 봤어요. 아니.그림은 본적 있는거 같은데 누구인지 모르고 크게 인지하지 못했어요. 감사합니다. 제 그림이 자꾸 만화체 느낌 나서 벽에 부딪쳤는데..뭔가 계속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교할수는 없지만..살짝 길을 엿본 느낌이에요. 감사해요!!
  • 외행자

    외행자 Lv.1

    25.01.21 · 39.♡.96.36

    프라하 성 비투스 대성당에 스테인드 글라스도 근사하죠.
  • 벗님

    벗님 Lv.1 → 외행자 작성자

    25.01.21 · 112.♡.121.35

    와, 아름답네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893366051_Dcmlx4BK_f33bf1e36d73d45844e679b0569f674012f9962e.webp]
  • 2

    24601 Lv.1

    25.01.21 · 61.♡.232.116

    일본 순정만화 그림체에도 영향을 줬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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