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주고 술‧밥 먹은 적 없다” 사천시 부시장 실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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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5년 1월 21일 PM 05:14 · 수정됨(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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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부시장이 직원역량교육에 들어가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사천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사천시지부(이하 사천시지부) 등에 따르면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은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천시 해양생태관광교육에서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당시 김 부시장은 “사천은 먹거리가 맛있다. 하지만 내가 술값을 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술을 자주 먹다 보니 부부관계가 안 된다”는 등 성희롱성 발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같은 인간이 또 있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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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녈
25.01.21 · 125.♡.214.160
실언이라기 보다는 자백인거 같은데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1.21 · 128.♡.187.153
당명이 없으면 뭐다? ㄷㄷㄷ -
브브라이언9
→ 벽오동심은뜻은
25.01.21 · 59.♡.34.3
쟤는 정무직이 아닌 그냥 공무원이예요.
그냥 2찍스럽지만요. -
MMoonKnight
25.01.21 · 116.♡.110.88
이걸 자랑이라고 지껄이는군요 ㅎ -
랑랑랑마누하
25.01.21 · 222.♡.12.217
김영란법 위반 확인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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