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입법기구 설치!!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어 합니다!
현수파파

Lv.1 현수파파 (124.♡.8.47)

2025년 1월 21일 PM 08:47 · 수정됨(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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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랑 변호사가 두려워 합니다.

집요하게 물어 뜯어서 모두가 알도록,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서 박정희, 전두환이 만들었던 거수기 역할을 한 불법입법기구를 떠올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 (4)

  • 물내음

    물내음 Lv.1

    25.01.21 · 27.♡.34.61

    군대가 국회와 선관위 들어간 순간 게임은 끝 입니다..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물내음 작성자

    25.01.21 · 124.♡.8.47

    이건 내란당 국회의원 중 지들 맘에 안드는 사람들은 날리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친윤파를 고립시키고 반윤파들의 행동을 끌어내는 전략으로 쓸 수 있다고 봅니다
  • HENE

    HENE Lv.1

    25.01.21 · 110.♡.29.41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 https://www.law.go.kr/lsInfoP.do?lsiSeq=13231#0000 )
    전두환 신군부 아이디어를 가져왔을 거에요. 전두환은 국보위를 통해 '국가보위입법회의' ( https://www.law.go.kr/lsInfoP.do?lsiSeq=4008#0000 )라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입법기관을 만듭니다.

    분명히 법조문 형식의 페이퍼가 있을 거에요. 법무부, 법제처, 검찰 어디든 '율사'가 작업한 걸로요.
    계엄령 - 비상입법기구 - 임명직 입법기관 - 개헌 (투표조작 국민투표) - 대통령 선거 (아마도 간선제) -장기집권 ...
    시나리오가 없을 수 없습니다.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HENE 작성자

    25.01.21 · 124.♡.8.47

    계엄 당시 아무 문건도 확인되지 않고있는 법무부가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합니다. 사표 쓴 법무감찰관이 분명 회의에 소집되어 불려갔다고 했는데 무슨 회의였는지 자세히 알려지지는 않았고, 계엄 당시 이곳 저곳에 검사들 조력이 붙을 것이다란 증언들이 나오는데 실제로 법무부가 어떤 일을 획책했는지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 법무부 장관도 "쪽지"를 받았거나, 사전 작업 했을 가능성 높다고 매우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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