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양정철도 찔러본건가 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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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청담역 (125.♡.120.168)
2024년 4월 17일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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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겁이 많이 났으면 조선일보까지 대동해서 일단 찔러보고 여론을 보고 있나 보네요.
제대로 사과했다가는 진짜 레임덕에 빠질까봐 못하고...
총리/비서실장 잘 못 뽑았다가는 여당한테까지 정신못차렸다는 소리 들을까봐 못하고...
그냥 더이상 수사 안하는걸로 약속받고 자진해서 내려오는게 맘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 조국혁신당이 원내 진입한 상태에서 그것도 불가능...ㅠ
댓글 (5)
- 어
어리둥절
24.04.17 · 211.♡.29.142
-
BBadman
24.04.17 · 61.♡.10.118
단순히 찔러본걸론 안보입니다.
박영선이 계획보다 일찍 귀국한다는 얘기등과 같이 버무려볼때, 이미 말이 오고갔다고 봐요.
여권관계자들도 알고있을 정도면 단순 말도 안되는 헛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굥카 나름의 유화책이자 야권흔들기 카드라고 봅니다 저는. -
CCrow
24.04.17 · 49.♡.120.27
시선회피용일 뿐이라고 봅니다.
다른 꿍꿍이가 있을 거에요. -
AAMP2
24.04.17 · 116.♡.188.108
이제 실질적인 식물 돼통령이 됐네요. -
쩝쩝쩝_휴식중
24.04.17 · 121.♡.58.10
공무원셤은 OOO도 나섰죠......
부정적으로 얘기했으니 간보기였다고 봅니다.
진정 의도가 있었으면 전격발표부터 했겠죠.
아마 또 검새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19세기 언어로 얘기해야 알아먹으니까요.... (지금은 21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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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덕이 아니라 단두대에 목 올려둔 상태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