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는 참 부럽네요.
삼
삼식이 (219.♡.32.221)
2024년 4월 17일 AM 11:51 · 수정됨(12:06)
조회 948 공감 0

저는 태어나서 잘생겼단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지만,
이늠 {emo:mm.gif:50}시키는 현관문 나서자 마자 부터 잘생겼단 소릴 달고 살아서.
부럽읍니다 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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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RDAN
24.04.17 · 211.♡.172.116
힘내세요... - 어
어리둥절
24.04.17 · 211.♡.29.142
눈이 똘망똘망하고 코가 윤기가 흐르는게 참 고놈 건강하네요 - L
loveMom
24.04.17 · 242.♡.248.151
이쁘다{emo:mung.gif:50}{emo:mung.gif:50} -
은은퇴한옆집사장
24.04.17 · 125.♡.213.9
그녀석 참 잘 생겼네! -
열열정
24.04.17 · 222.♡.30.76
개 멋있네요{emo:mm.gif:50} -
달달콤오렌지
24.04.17 · 112.♡.171.100
잘 생겼네요~ -
곽곽공
24.04.17 · 121.♡.0.23
아무걱정,없이 뒹굴거리는 호두,호빵도 부럽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39283735_g2NwCOmF_80bf68159c2f86f66f29aa143f1ad498c6814c60.jpg] - 마
마루치1
24.04.17 · 244.♡.53.58
결기있는 표정까지.
정말 잘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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