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개신교 교회가 만악의 근원입니다.
CG디자이너

Lv.1 CG디자이너 (106.♡.239.58)

2025년 1월 22일 AM 09:24 · 수정됨(11:23)

조회 1,345 공감 0

나라를 좀먹고 있는 세력으로 친일파와 내란당, 재벌들만 볼 것이 아니라 이들에 야합해서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일부 개신교 목사들과 교회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브젤 전광훈이 문제라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야금야금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교회들이 더 무섭습니다.

기독교인들 전부를 싸잡아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형교회부터 시작해서 조그만 개척교회에 이르기 까지 목사들의 태도에 따라서 성향은 바뀌겠지만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종교를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고. 그 돈벌이 목적을 위해  돈있고 힘있는 장로들의 비위를 맞춰서 설교를 하고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교인들은 집단최면이 걸려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집단 광기에 휩싸이고 결국은 우경화, 보수화가 되어가면서도 자신이 잘못 판단하고 있는지 조차도 인지를 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요, 이를 반대하는 것은 사탄이라 여기며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목사의 말을 어기고 의심을 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라 생각하는 많은 어르신들을 수도 없이 봅니다.

강남이 왜 보수의 텃밭이라고 하는 줄 아시나요? 단지 돈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지킬게 많아서?

아닙니다. 강남에 대형 교회들이 많아서 그래요.  대형 교회에는 돈많고 힘있고, 정치적 영향력이 쎈 사람들이 있으면 여기에 뭔가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 생각에 사람들은 그 교회를 찾아가고 그 교회 목사는 교회에 헌금 많이 내주는 사람, 권력 있는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듣기 좋은 설교들을 늘어놓습니다. 


20대까지는 그냥 여기에 매몰되어 있다가 30대가 되면 세상에 눈이 뜨이게 되고 뭐가 잘못되고 있는지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60대가 되면 옆에 남은 사람이 없으니 교회에 의지하게 되고 막 자기 이야기 하는 것 같고  위로해 주는 것 같고 그러다 또 다시 목사의 설교에 세뇌되어 또 다시 우경화 되어가는 과정이 반복되어 가는 겁니다.


절이라고 안그러나요? 봉은사를 비롯한 대형사찰은 똑같습니다.

카톨릭이요? 성당은 신도들을 돈벌이 상대로 생각하지 않으니까 그나마 이렇게라도 명맥을 유지하는 겁니다.









댓글 (16)

  • hello

    hello Lv.1

    25.01.22 · 118.♡.39.241

    지방의 작은 시골 교회들도 꽤 많이 넘어 간 것 같습니다.
  • 예지

    예지 Lv.1

    25.01.22 · 116.♡.254.67

    일부 개신교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개신교가 문제고 그 중 일부 개신교만 정상 아닐까요?
  • kmaster

    kmaster Lv.1

    25.01.22 · 1.♡.134.156

    교회가 아니라 거짓선지자 들과 사탄의 자식들의 소굴이죠
  • kissing

    kissing Lv.1

    25.01.22 · 218.♡.232.29

    정상이 일부일걸요.
  • 지식공장

    지식공장 Lv.1

    25.01.22 · 180.♡.172.110

    만악의 근원은 국짐이고 그에 동조하는게 개신교입니다.
  • 미달이

    미달이 Lv.1

    25.01.22 · 124.♡.162.207

    교회 다니시며 헛소리 퍼나르시는 엄마때문에 돌아버리겠는 1인입니다 ㅠ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1.22 · 223.♡.214.179

    개신교의 20% 정도가 '그나마' 정상일 겁니다.
  • 미끄마끄 Lv.1

    25.01.22 · 121.♡.52.110

    제 대학 친구도 지금은 목사합니다
    일절 연락 안합니다
    그 친구 목사 이후 행적 뒤져보니 참.. 에휴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1.22 · 183.♡.123.226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수보다 대한민국 목사 가운데 의인 수가 과연 많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 류겐

    류겐 Lv.1

    25.01.22 · 223.♡.73.174

    종교라는 것이 어찌되었든 이성과 맹신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영역이라 성격은 어찌할 수 없다 치더라도... 그걸 이용해서 목회자가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은 결국 근본적인 교리의 수준으로 봐도 공멸로 가는 길이죠 그걸 알면서도 침묵한 소위 올바른 목회자들에게도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 좀 있거든요 까마귀와 놀기 싫다고 나는 내 교회 목회만 잘하겠다구요 그게 잘못되었다기보다는 그저 그런 것이 작금의 개신교가 되기까지 그저 방치한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라는 전형적인 예가 한국 개신교라고 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