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줄어드는 우리나라의 종교인구
LunaMaria®

Lv.1 LunaMaria® (1.♡.234.201)

2025년 1월 22일 AM 10:48 · 수정됨(01. 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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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두말할 것 없고,

종교인구가 줄어드는건 아주 바람직하다 봅니다.

댓글 (10)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01.22 · 121.♡.30.134

    10여년 전의 기억으로 종교인과 무종교인이 5:5 정도 비율이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10여년 사이에 4:6으로,,,, 엄청 감소했네요.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25.01.22 · 59.♡.239.128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추세이고, 미국과 유럽의 종교들, 특히 카톨릭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25.01.22 · 58.♡.165.52

    줄어드는 현상은 아주 좋은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직 그 종교 가두리에 있는 사람들이 점점더 이단화 또는 반사회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국가가 종교에 대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제약을 해야합니다.
  • moxx

    moxx Lv.1

    25.01.22 · 122.♡.211.155

    종교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보통 일반(?) 신자 위주라 남는 신자 구조가 결국 점점 더 극단화되는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 아진코트

    아진코트 Lv.1

    25.01.22 · 211.♡.24.105

    종교와 사상이 빈곤해지면 그 사회는 물질주의(배금주의)로 흐르게 됩니다.
    종교가 빈곤해지더라도 철학이 보완해주면 건강한 사회가 유지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물질만능주의 사회가 되거나 심화될 수 있습니다.
    즉 온 사회가 돈만 추구하게 되죠.
    1990년대 이후 중국의 높은 산업발전의 중요원인으로 철학과 종교의 부재나 빈곤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 Blizz

    Blizz Lv.1 → 아진코트

    25.01.22 · 108.♡.134.4

    철학의 부재에 대한 우려는 동의합니다만 철학이 꼭 종교를 기반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철학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catopia

    catopia Lv.1

    25.01.22 · 118.♡.172.85

    눈에 보이는 현상도 믿기ㅡ어려운 세상인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 증명도 안되는 신을 믿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는 거죠..
    전쟁을 하기위해 사람을 통제하기 위해
    재물을 치부하기 위해 내세우는 핑계일뿐..
    종교라는 이름으로ㅜ가해지는 폭력이 더 큰 세상입니다
  • 요오옹

    요오옹 Lv.1

    25.01.22 · 121.♡.136.19

    종교가 이성을 잡아먹으면 진짜 답도 없습니다.
    그네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이슬람 원리주의자들과 다를게 없어지죠.
  • KOOKOODasVador

    KOOKOODasVador Lv.1

    25.01.22 · 118.♡.79.60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 가까이 하기 싫어요
    제 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 멸굥의횃불 Lv.1

    25.01.23 · 121.♡.110.4

    멀리는 키르케고르, 가까이는 본회퍼 선생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참된 종교는 '종교 없는 종교'입니다. 그리고 본회퍼 선생께서는 히틀러와 맞서 싸우다 돌아가심으로써 이를 입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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