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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쇳덩어리 주며 폭력은 안돼!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월 22일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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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이 (대외적으로는) 폭력은 자제해야 한다면서 소화기를 쓱 놔두고 가는 상황입니다. 두번째 세번째 뒤에도 소화기 놔두고 가는 사람들일 줄 서 있는 거예요. 


법원 판례 중에도 부하 조직원한테 칼을 주면서 '죽이진 마라' 살인범 공모전범 건이 있습니다."


출처: 새날 재밌는 정치시사 27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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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평화적 방식을 강조하지만, 폭력이 유도되는 결과가 본심>


예: 총을 들고 내 한몸 가미카제처럼 애국을 위해 불사를 시니어 군대 양성 "총알 스펀지 되겠다 |SBS

(이 애국 시니어 아미들을 어디에 쓰려고 했던 걸까요)


시위의 주최측은 겉으로는 평화적 시위를 계속 강조했습니다.

신남연 배인규가 하는 말입니다. 

"폭력 된다 안된다? (안돼요). 지도부 말을 따라야 된다."


이런 말을 배인규가 "절대 폭력이 벌어지면 안된다, 좌파한테 좋은 꼴이 된다" 이런류의 말을 굉장히 많이 오갔어요.


진행자: 

그거랑 내부에서 폭력을 추동하는게 같이 가야 그림이 완성되잖아요. 


벨빅:

그렇죠. 이게 정확하게 트럼프가 했던 방식이거든요. 

트럼프 또한 의회난입을 당일에 선동하면서 비슷한 어투를 썼어요. 평화롭게, 그리고 애국적으로 의회에 갈 것이다 (Peacefully and patriotically).


트럼프는 평화적으로 했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하는 지지자들이 많았죠. 

하지만 트럼프는 같은 연설에서 이런 말도 했었어요. 

"절대 우리는 포기 안한다. 죽을 힘을 다해 싸우자. 안 그러면 나라가 없어진다."

이런 말도 같이 했던 거예요.


진행자: 

유혈사태를 선동하는 사람들이 '평화롭게'라는 말을 왜 할까.

지도부 자신의 면책조항입니다(알리바이인거죠).


우리는 "평화롭게 하라고 했다. 질서를 지키라고."

그 뒤에 한 시간동안 싸우라고 떠들지만요.


저 말을 한 앞뒤에 배인규는 국민의힘 당직자들에게 욕에 윽박을 질러서 앞에 나와서 삭발하게 만들죠.

출처: 그것은 알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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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본인들은 장사하는 군요.


정치장사 겸 후원금 장사겸.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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