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 강사 그 사람은
미
미소의폭탄 (211.♡.201.8)
2025년 1월 22일 PM 12:35 · 수정됨(13:01)
조회 1,024 공감 0
잘가던 한길로 쭉 가면 되는데
왜 엄한길로 딴길로 새서
욕을 먹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
댓글 (3)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1.22 · 223.♡.35.162
-
햇햇살이아빠
25.01.22 · 118.♡.59.127
전한길이 엄한길이됬네요 ㅎㅎ -
규규링
25.01.22 · 153.♡.181.136
그전부터 그 본성이었던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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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전에도 계속 그래왔어서 별로 이상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