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총기 사용 검토 없었다’더니…尹측 “김성훈이 총 들고 나가겠다 했다”
열
열린눈 (223.♡.56.3)
2025년 1월 22일 PM 01:49 · 수정됨(16:24)
조회 3,829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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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KOODasVador
25.01.22 · 118.♡.79.60
ㅋㅋㅋ 부하들 통수 치는거 잘하네요 -
펭펭순이
25.01.22 · 118.♡.127.209
그런 X이 아직도 총기를 휴대하고 돌아 다니고 있는거네요~... 하~ -
살살마키스
25.01.22 · 183.♡.87.213
a변호사 누굴까요ㅋ - 잇
잇츠
→ 살마키스
25.01.22 · 211.♡.35.238
배의철 변호사 입니다. ( 세월호 관련 변호사 이력이..) -
살살마키스
→ 잇츠
25.01.22 · 183.♡.87.213
변절인지, 쁘락치인지...정체불명이네요;;;; - 모
모모네
25.01.22 · 59.♡.84.141
쟤들 변호사들은 자기정치 하느라 변호에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나중에 한자리들 하려고 지들 정치만 하는듯요 -
Wwhynotnow
25.01.22 · 222.♡.115.42
변호사들 잘 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1.22 · 118.♡.10.27
그러니까 공천 좀 주지 ㅋㅋㅋㅋㅋㅋㅋ 안 주니까 변호사들이 저러는거 아뇨 ㅋㅋㅋㅋㅋㅋㅋㅋ -
소소망내음
25.01.22 · 117.♡.12.202
윤 수괴가 총 들고 나가라고는 하지 않았다는게 핵심 아닌가요?
경호차장한테 떠 넘기는 것 같아 보이네요. -
윰윰어
25.01.22 · 223.♡.78.212
다카키 : 임자 옆에는 내가 있잖아
마사오 : 난 하라고 시킨적 없다. 지가 알아서 한거다
토왜 2찍의 유구한 전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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