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로 가짜 탄원서 낸 마약사범 징역 4년 6개월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1월 22일 PM 02:54 · 수정됨(01. 23. 20:24)
조회 1,352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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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m
25.01.22 · 1.♡.144.122
기자가 제목은 자극적으로 섰는데 핵심은 명의 도용이 문제네요. -
브브라이언9
→ Drum
25.01.22 · 59.♡.34.3
가짜 탄원서니까 명의 도용한 사문서위조죠. -
DDrum
→ 브라이언9
25.01.22 · 1.♡.144.122
그 얘기가 아니구요.
ChatGPT를 언급해서 마치 AI를 이용해 만들어낸 가짜 탄원서가 일종의 치트 행위가 되어서 형량이 늘어난 것 처럼 어그로를 끌었으니까요. -
브브라이언9
→ Drum
25.01.22 · 59.♡.34.3
마약 4년 + 사문서위조 6개월이면 6개월어치 형량이 늘어난 겁니다만,... -
DDrum
→ 브라이언9
25.01.23 · 1.♡.144.122
뭔가 제 첫 댓글 내용을 단단히 오해하고 계신 듯 합니다.
제가 쓴 댓글의 의도를 최대한 풀어서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기사 제목의 "챗GPT로 가짜 탄원서 낸 마약 사범",
기사 첫 줄의 "마약사범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이용해 거짓 탄원서를 썼다가 형량이 늘어났다."
두 표현으로 시작되는 기사는 마치 마약사범이 챗GPT를 사용해 거짓 탄원서를 쓴 것이 원인이 되어 형량이 늘어 난 것 처럼 오해하게 만들었지만,
실제 내용은 챗GPT 사용 여부는 아무 상관 없고 '경기 고양시 체육회 팀장 명의의 탄원서'를 명의를 도용해 거짓으로 작성해 제출했기에 형량이 늘어났다는거죠...
때문에 기자의 어그로성 기사 작성 방식에 대한 비판적 감상을 짧게 "기자가 제목은 자극적으로 섰는데 핵심은 명의 도용이 문제네요."라고 적은 댓글입니다. -
브브라이언9
→ Drum
25.01.23 · 59.♡.34.3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르군요.
저는 가짜 탄원서를 보는데, Drum님은 chatGPT를 보셨군요.
그런데 chatGPT의 사용여부하고 형량은 상관이 없고, 저는 가짜를 만드는데 chatGPT를 이용했다정도로만 이해했었고요.
그래서 저는 도구가 아니라 결과만 본 거라서 Drum님하고 서로 같은 문장을 보고 이해가 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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