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김지은기자 힘들어 보이네요.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62.♡.146.193)
2024년 3월 30일 PM 03:17 · 수정됨(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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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0zc-_GW2Ps?si=q3LcOtigXUYdeHJx
총수가 앞에서 살가운 편은 아닌지라 맘고생 좀 하나봅니다.
속으로는 참 따뜻한 사람인데요.
김지은 기자 인터뷰 시작 30: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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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24.03.30 · 172.♡.85.132
정말 예쁘심. 아직은 초보라 세상과 부딪치며 깨지며 성장해 가는 과정이죠. - M
mountpath
24.03.30 · 172.♡.210.215
놀 수 있을 때 죽을 힘을 다해서 놀아야 합니다.
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시간, 돈, 그리고 같이 놀 사람, 거기에 놀 수 있는 힘
이런 것 들인 것 같네요. - N
neoD
24.03.30 · 172.♡.70.105
가장 아찔할때가 총수가"알지도 못하면서 고개 끄덕이지 마요" "대답하지 마요" 이런말 할때 있는데 방송을 위해서 맞장구 처주는데 총수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방송보면서 울까봐 걱정했는데 류밀희기자는 가끔 감정 들어낼때 있는데 갓지은은 아마도 맨탈이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총수가 기분나쁜말을 해도 얼굴에 전혀 영향이 없어요. - 짱
짱옹
→ neoD
24.03.30 · 172.♡.63.63
그런 동의하고하는거 꼬투리잡아서 공격하고 고소하고 해서 보호해주려 하는거라고 본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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