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볼 마우스를 영접했습니다.
말
말없는 (220.♡.193.194)
2025년 1월 22일 PM 05:56 · 수정됨(19:05)
조회 965 공감 0
팔을 괴고 마우스를 계속 움지이는게 손목에 무리를 줘서
버티컬 마우스를 버리고 트랙볼 마우스로 넘어왔습니다.
제대로 된 트랙볼 마우스는 처음 써보는데
엤날 노트북에 붙어있던 트랙볼이나
블랙베리 타입의 센서형 터치볼이랑은
느낌도 다르고 버튼의 위치도 낯섭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만,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이라
급하게 익숙해져야 할 필요는 없어서
한동안 가지고 놀아볼 생각입니다.
스크롤 휠을 엄지 손가락으로 굴린다는건 신기하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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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5.01.22 · 211.♡.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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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일리어스 작성자
25.01.22 · 220.♡.193.194
네, 저도 2-3번 손가락으로 굴리는 녀석을 영입했습니다. 버튼과 휠이 엄지 손가락쪽에 붙어있네요. -
에에스까르고
25.01.22 · 183.♡.123.226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실 겁니다.
저도 한 2주는 엄청 괴로워하면서 PC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클리앙에 올렸던 트랙볼 사용기를 지난해 다모앙에 옮겨두었는데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damoang.net/tutorial/708 -
말말없는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1.22 · 220.♡.193.194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좀 비스듬하게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입을 해서 일반적인 마우스와는 모양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https://www.amazon.com.au/ProtoArc-Rollerball-Rechargeable-Connection-Windows-Black/dp/B0BWQ6P7KN?crid=17KD1E0XT9X6X&dib=eyJ2IjoiMSJ9.RirrhK2G0d4pvMbPvteEWSfBQZ7y0vKE_T8XZPYwtxohRpqY_hAJvHgRK0bjBc6VkgUTnIvXFAdYumXRlVG9foRlaAhoNAT8WOhVXyKpA5e9xvL2qyBL-80IAZSGKstLloUU9-SC74W8owf4UvmLMLvSe_kPDIKMbt82jYB4YDeFeIKDjwaT8weLY8QKSRembw93gItfLUPp50vG_iJNy2_XZCAUx0Mpho_fe6HZID1ie33jYhslUmmaxbtow7qhM2vE8M0C9lokSZySl6i5D-WidvlvOgCHPUqKluBuqUQV6Uu9io-HefS5srW8C-KbAKJ1BoqNh4OtLe5-acmCpThPjRyXETWndWPFlLpwZVI.JpkLjS0T3QLrMagmhF2ZjxWU83c3wHanM4HX0jsRymA&dib_tag=se&keywords=protoarc+trackball&qid=1737536990&s=electronics&sprefix=protoarc+trackball%2Celectronics%2C246&sr=1-5 -
에에스까르고
→ 말없는
25.01.22 · 183.♡.123.226
평이 괜찮은 제품으로 압니다.
유서깊은 로지텍 트랙맨과 거의 형태가 같지요. -
사사미사
25.01.22 · 118.♡.74.4
오른손이 아파오면 왼손의 트랙볼을 사용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입력기기예요 -
말말없는
→ 사미사 작성자
25.01.22 · 220.♡.193.194
저는 마우스를 왼쪽에 두고 써봐야 겠군요! - 허
허지
25.01.22 · 221.♡.119.159
슬림블레이드 추천합니다~! -
말말없는
→ 허지 작성자
25.01.22 · 220.♡.193.194
헉 20만... 갑부시군요. 혹시 메로나 하나 부탁드려도 ... - 허
허지
→ 말없는
25.01.22 · 221.♡.119.159
11마존에서 14정도에 줏을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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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같은 스타일이 진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