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볼 마우스를 영접했습니다.
말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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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2일 PM 05:56 · 수정됨(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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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괴고 마우스를 계속 움지이는게 손목에 무리를 줘서 

버티컬 마우스를 버리고 트랙볼 마우스로 넘어왔습니다.

제대로 된 트랙볼 마우스는 처음 써보는데

엤날 노트북에 붙어있던 트랙볼이나

블랙베리 타입의 센서형 터치볼이랑은

느낌도 다르고 버튼의 위치도 낯섭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만,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이라

급하게 익숙해져야 할 필요는 없어서

한동안 가지고 놀아볼 생각입니다.

스크롤 휠을 엄지 손가락으로 굴린다는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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