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서 변호사가 하는 걸 보면 술자리 주정과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
감정노동자 (116.♡.18.168)
2025년 1월 22일 PM 11:31 · 수정됨(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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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판사 검사 그리고 변호사가 전문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검사들의 행태도 행태지만 재판정에서 검사들의 논리와 주장을 보면 그리 전문적이지도 않고 시정잡배와 무엇이 그리 다른지도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헌재에서 윤석열이나 최상목이의 주장을 대신해서 변호하는 변호사들을 보면 기가 차지도 않습니다. 저런 논리로 법적 주장을 하다니 술주정하는 것도 아니고 유튜브 보고서 따라하는 정도의 주장밖에 안되네요.
몹시 실망스럽고 우스꽝스럽기도 합니다 저런 자들이 소위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고 제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기본이 다 망가지고 기틀이 무너졌나 봅니다. 정말 전적인 쇄신이 필요합니다 특히 검새 변호새 판새들 말입니다. 저러고서 몇천 몇억씩 돈을 받다니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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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1.22 · 106.♡.197.39
변호사들은 법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의뢰인의 '대리인'이기도 하니까요. 의뢰인 요구사항에 따라 행동하는거지 싶어요. -
감감정노동자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1.22 · 116.♡.18.168
똑같은 것들끼리 모여있구나 생각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25.01.22 · 122.♡.20.36
변호사 나름이긴 합니다만... 10돼지네 변호사를 보면 어디서 지하고 똑같은 애들만 모아왔구나 싶습니다, ㅋ -
감감정노동자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1.22 · 116.♡.18.168
동감입니다 -
제제이스토어
25.01.22 · 124.♡.101.121
사법고시의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제대로된 분들도 많습니다만, 사회경험없고 법만 달달 외워서 사시 패스해서 세상물정 모르고 살다보니 저렇게 되는거죠… 윤석열도, 일부 국힘 의원들도 패스한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답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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