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이후 요즘 저의 하루 일과
파
파란꿈 (222.♡.174.95)
2025년 1월 22일 PM 11:56 · 수정됨(01. 23. 05:21)
조회 1,556 공감 0
아침에 7시쯤 일어나서 애 챙겨서 보내고,
8시 넘어 쟈철타면 1.25-1.5배속으로 겸공을 듣습니다.
점심 지나서 매불쇼를 듣습니다. 또 1.25배속 이상으로..
퇴근할때는 MBC뉴스데스크를 듣습니다. 이건 딱 때맞춰서 1배속으로 듣습니다. 스포츠 뉴스 나오면 끕니다.
10시 넘어서 씻고 집안 정리 다 하면 못 본 뉴스를 봅니다.
11시쯤 되면 사장남천동을 봅니다.
원래 저는 이 중에 아무것도 안 보던 사람이었고, 가끔MBC뉴스를 보는 사람이었는데, 12.3 계엄(내란!!)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주문을 외워봅니다.
"피 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오늘은 숙면을 기원합니다.
덧) 다들 저랑 비슷하시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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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거니총살기원
25.01.23 · 211.♡.68.152
그렇게 저는 보름정도 했더니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다모앙만 봅니다 요즘은 ㅋㅋㅋ - H
Hardikov
25.01.23 · 58.♡.77.68
저랑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
Kkjpooh
25.01.23 · 14.♡.56.236
겸공도 한동안 안봤었는데...ㅋ 저도 내란이후로...
겸공으로 시작 오후 라이브때 시간있으면 매불쇼, 시간 없으면 저녁에 듣고. 저녁엔 뉴스하이킥 듣다 엠비씨뉴스 보고(듣고) 남천동 보고 잡니다...ㅎ -
옐옐도
25.01.23 · 24.♡.129.61
제가 있는 곳에서는...
아침 기상: 다모앙 1H, 3H, 6H 추천글 정독
점심: 유투브 몇 몇 뉴스 감상
오후 2시5분: 겸공 라이브 재생
오후 5시쯤: 다시 다모앙 (한국에 계신 분들 기상시간 및 게시판이 활발해지기 시작?)
밤 9시: 매불쇼
밤 11시: 다시 다모앙 (이걸 하지 말고 자야하는데 ㅠㅠ)
새벽 1시: 취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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